바질만 솔솔 뿌려 먹었더니 약간 심심&느끼하다..
담번엔 베이컨이랑 양송이버섯을 송송 썰어 넣으면 맛있겠다~ :)


역시 스테이크나 스파게티 조리는 간단해서 좋다. 맛내기도 쉽고! ㅋㅋ 
     1. 뜨거운 물에 삶은 면을 채에 걸러 살짝 달궈진 프라이팬에 올린다.
     2. 팬에 삶은 면과 알프레도 소스를 함께 올려 데워준다. 
     3. 바질 솔솔 뿌려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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