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nch Paradise in the Indian Ocean Revnion

전 세계의 수많은 여행지를 돌아다니면서 때로는 역사적인 도시를, 

때로는 아름다운 자연풍광을 찾았지만 레위니옹에서 받은 거대한 충격은 그야말로 전율에 가까웠다.

신비로운 자연과 흥미로운 역사 그리고 661개의 스펙터클 한 즐거움이 있는 곳이 바로 레위니옹이다.

'레위니옹?' 지금 바로 낯선 궁금증으로부터 모험은 시작된다.


작은 프랑스?

레위니옹의 역사는 1513년 포르투갈의 항해자 페드루 마스카레나스에 의해 발견되면서 부터 시작되었다. 

한 때 네털란드의 지배하에 있었으나, 

1643년 프랑스가 점령하여 당시까지 마스카레나스 섬이라 불리던 것을 부르봉 섬으로 이름을 바꿨다.

프랑스 공화국 수립 후인 1793년 레위니옹 섬으로 개칭하였다.

1735년 모리셔스의 지배하에 있다가 1810~1815년까지 영국에 의해 점령되었다. 그 뒤 다시 프랑스 식민지가 되었다.

레위니옹 주민들은 노예제도로 인해 차별을 받았지만 1870년 프랑스 시민권을 받아 선거제도 등에서 차별을 받지 않게 되었다.

1946년부터 프랑스령이 돼 프랑스 국민의회에 3명의 이원과 상원 2명을 보내고 있다.

프랑스령이기 때문에 모든 시스템이 프랑스식이다.

우리나라는 프랑스와 비자 면제국으로 비자는 없고, 입국절차도 매우 간단하다.



레위니옹관광청 : http://cafe.daum.net/visitreunion

위키피디아 : http://en.wikipedia.org/wiki/R%C3%A9union

source: tourdemeonde.com 8월호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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