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재료

삼치 1마리



부재료

소금(약간), 대파(1대), 깻잎(5장), 통마늘(2개), 식용유


데리야끼 소스

간장 4~8큰술, 맛술 8큰술, 양파 1/4개, 생강 반쪽, 마늘 3개, 건고추(or 홍고추) 3개,
설탕 1큰술, 물엿 1큰술, 통후추 10알, 물 1/2컵
* 양파, 생강, 마늘, 고추는 채썰어 둔다.


만드는 법

1. 준비한 삼치는 2등분을 하여 등쪽에 X자로 칼집을 낸 후, 소금을 뿌려 잠시 재워둔다.


2. 냄비에 데리야끼 소스를 끓여 윤기나게 조린 후 체에 걸려 준비한다.


3. 달군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생선을 앞뒤로 한 번 굽는다.
* 자주 뒤집지 말고 한번에 뒤집어 준다.
* 어느 정도 익어지면 기름을 수저로 떠서 제거해준다. (키친타올을 이용해도 괜찮다)


4. 2번에 준비해둔 데리야끼 소스를 생선 굽던 팬에 부어 졸아들 때까지 끓여준다.

5. 마늘, 파, 깻잎 채를 함께 담아낸다.


[source : 주정자의 저녁 센스요리 - 02/17(W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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