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의 대표 플로리스트 까뜨린 뮐러 스타일의 프렌치 핸드타이드

잎 소재를 다양하게 활용하여 꽃의 화려함과 내츄럴한 잎의 선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스타일



Flower & Leaf


장미(지오지오) 1단, 장미(파라다?) 1단, 장미(블랙뷰티) 1/2단, 카라 3대, 톱풀 1/2단, 모카라 2대, 호엽란 1/2단, 줄아이비 낱1단


△ 좌 - 장미(지오지오), 우 - 장미(파라다?)

△ 좌 - 모카라, 우 - 장미(블랙뷰티)

△ 좌 - 톱풀, 우 - 줄 아이비


Color


레드와인, 핑크



Shape & Tip


줄기를 한쪽 방향으로 감아 나선형으로 핸드타이드를 잡는다.



장미 각각의 얼굴이 보이도록 층을 주어 잡는다. 

모카라(서양란)와 카라를 넣어 포인트를 살린다.

프렌치 스타일의 매력은 호엽란 밴딩법과 줄 아이비의 자연스러움이다. 



줄아이비의 휘어자란 선을 살려 위에서 아래 또는 아래에서 위로 역류하는 방향으로 넣어준다.

호엽란으로 2~3 포인트 매듭을 지어 마무리한다.



June 1, 2015

Bel Fi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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