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홈 가드닝 - 구근, 허브 식물 등의 꽃과 초록잎

Little Home Gardening




Flower & Leaf

    라벤더, 안개꽃, 익소라



Color

    그린, 파스텔톤


Vase & Materials

    테라코타 화분, 난석, 마사토, 배합토, 에그스톤, 깔망, bird 픽, 일회용 용기, 일회용 장갑




Shape & Tip


배수망을 올리고, 난석 → 마사토 순으로 올려놓는다. 포트에서 라벤더, 익소라, 안개꽃 순으로 빼내어 화분에 자리를 잡아 준다. 배합토에 마사를 적당히 섞어 움직이지 않도록 심어준다. 마사토를 위에 덮어 주어, 물을 줄 때 겉흙이 올라오지 않도록 한다. 에그스톤으로 빈 공간을 장식하고 버드픽을 꼽아 마무리 장식을 한다.


Apr 21, 2014

Bel Fiore

롱로우 센터피스 [Floral form arrangement]

Long & Low Centerpiece



Flower & Leaf

    장미(마르시아), 수국, 리시안서스, 라넌큘러스(코메디아), 조팝나무, 청지


▽ 좌 - 장미(마르시아), 우 - 수국


▽ 좌 - 리시안서스, 우- 라넌큘러스(코메디아)


▽ 청지


Color

    화이트, 그린


Vase 

    Table deco Flora form (中)




Shape & Tip

    꽃장식의 기초적인 디자인 중 하나로 높이가 낮고 길이가 길게 디자인 되어 롱로우(Long & Low)형 센터피스라 한다. 소재를 짧게 잘라 사용하며 전체적으로 꽃을 채워가는 방식으로 어레인지먼트 하기 때문에 초보자도 쉽게 장식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테이블의 길이와 폭을 고려하여 센터피스의 사이즈를 정하게 된다. 


△ 장미 → 수국, 리시안서스 → 청지 → 라넌큘러스 → 조팝나무 순으로 장식한다.

장미9 대로 삼가형 모양을 잡아 3개의 큰 삼각형을 만들고, 빈 곳을 채워 주는 형태로 나머지 장식을 한다.

라넌큘러스는 다른 꽃보다 약간 올라오게 장식하여 돋보이도록 포인트를 준다.


△ 청지로 빈곳을 메워준다. 특히 장식의 뒷 쪽 오아시스에 사선으로 촘촘히 장식하여 뒷 부분의 모습이 비어보이지 않도록 한다.

조팝나무는 긴 가지를 늘어뜨리는 형태로 좌우 양 끝에 꽂은 후 무지개처럼 둥글게 늘어뜨린다.




11 APR 2014

Bel Fiore

튤립 화병꽂이 [Vase arrangement]




Flower & Leaf

    튤립(에스렐라린벨드), 알스트로메리아, 수국, 필로덴드롬 셀로움(셀렘)


△ 좌 - 튤립(에스렐라린벨드), 우 - 알스트로메리아

△ 좌 - 수국, 우 - 필로덴드론 셀로움(셀렘)


Color

    화이트, 레드


Vase

    사각기둥형 에코화기


Sub Materials

    컬러와이어(2mm)




Shape & Tips

    ① 컬러와이어를 말아 볼 형태를 만들어 화기 안에 넣는다. 이 와이어 볼은 물 속에서 줄기가 고정될 수 있는 지지대 역할을 한다.

    ② 얼굴이 크고 무거운 수국을 중앙에 꽂아 전체 화기꽂이의 중심을 잡아준다

    ③ 튤립은 부드럽게 휘어지는 줄기의 방향감을 살려 한 쪽 방향으로 높낮이를 주어 꽂는다.

    ④ 알스트로메리아는 수국 얼굴의 1/5 지점 아래로 꽂아 튤립의 강한 색감을 부드럽게 연결되도록 한다.



17 MAR 2014

Bel Fiore

레이스바스켓 센터피스 [Floral form arrangement]



Flower & Leaf

    장미(드림), 장미(투디오스), 거베라, 스프레이카네이션, 서양란(덴파레), 후리지아, 루스커스, 설류화


Color

    연핑크, 살구, 화이트


△ 장미(투디오스)


△ 장미(드림)


△ 루스커스


△ 거베라


△ 스프레이카네이션


△ 서양란(덴파레)


△ 후리지아


△ 설유화


Vase

    원기둥형 에코화기


Sub materials

    레이스리본, 오간디리본, 플로랄폼, 글루건



Shape & Tip

    그린소재(루스커스) - 장미 - 거베라 - 서양란(덴파레) - 스프레이카네이션 - 후리지아 - 설유화 순서로 어레인지 한다.

    화형이 평편한 거베라는 장미보다 약간 낮게 꽂아 장미의 얼굴을 가리지 않도록 한다.

    후리지아는 꽃에서 몽우리의 늘어지는 선이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도록 어레인지한다.

    덴파레는 1/2 또는 1/3 길이로 나누어 봉오리는 중심에 하단의 꽃은 전면에 배치한다.

    마무리로 한들거리는 느낌의 설유화를 화기 길이의 2~2.5배 정도의 길이로 잘라 꽂는다.






07 MAR 2014

Bel Fiore

바구니꽂이 [Floral form arrangement] 



Flower & Leaf

   장미(헤라), 스프레이 장미(플로레스), 카네이션(시노렐리), 카네이션(엘그레코), 스톡, 동백


▽ 좌측부터 ①동백, ②스톡, ③ 스프레이 장미(플로레스)


▽ 좌측부터 ① 장미(헤라), ② 카네이션(시노렐리) - 살구색 / 카네이션(엘그레코) - 핑크색


Color 

   살구, 연핑크


Vase

   단지형 바구니


Sub materials

   플로랄폼, OPP 필름지


Shape & Tip

   동백(그린소재) → 장미, 카네이션(얼굴이 크고 뚜렷한 꽃) 

   → 스톡, 스프레이 장미(얼굴이 작고 여린 꽃) 순서로 어레인지 한다. 

   바구니 내에 OPP 필름지를 적정 크기로 잘라 넣어, 물을 올린 오아시스에서 물이 새는 것을 방지한다.

   카네이션은 몽우리 부분을 둥글려 얼굴을 펴서 꽂아주는 것이 좋다.

   꽃과 꽃 사이 간격을 적정하게 두어 전체적으로 골고루 분포되는 것이 좋다.

   측면에서 보았을 때, 바구니와 손잡이의 연결 부분에도 꽃을 꽂아주어 라운드형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한다.



Bel Fiore 

07 FEB 2014


장미꽃다발 [Rose Spiral Hand tied]



Flower & Leaf

   장미 (익스플로라) 2.5~3단


Color

   레드와인


Sub materials

   공단리본, 오간디리본, 노끈


Shape & Tip

   핸드타이드는 잡는 기법에 따라 나선형(Spiral) 또는 평행형(parallel)으로 나뉘나.

   꽃을 묶을 지점인 바인딩포인트 아래의 잎, 가시를 깨끗이 정리한다.

   굵고 곧은 장미를 중심축에 잡고 그림과 같이 한 방향으로 눕혀서 잡는다.

   X자로 교차된 가지는 잘못 잡힌 가지이다. X자로 교차된 부분에는 공간이 생겨 바인딩 할 때

   가지가 꺾이게 되고, 단단히 바인딩되지 않아 형태가 쉽게 틀어진다.




Bel Fiore (20 JAN 2014)


화기꽂이 [Floral form arrangement] 과일을 이용한 꽃장식



Flower & Leaf

   - 장미, 수국, 스프레이 카네이션, 알스트로메리아, 섬담재이, 은엽, 과일(레몬)


Color

   - 화이트, 그린, 옐로우


Vase

   - 사각화기


Sub materials

   -  와이어 약 10개


Shape & Tip

위에서 내려다보았을 때 라운드 형태, 전면/옆면에서 보면 돔 형태가 나오도록 꽂는다.

스프레이 카네이션과 알스트로메리아는 한 곳에 뭉치지 않도록 전체적으로 고루 꽂는다.

레몬의 높이는 장미보다 얼굴이 크므로 장미 얼굴의 1/2 정도 높이가 좋다.

은엽은 돔형태 아웃라인에서 5~6cm 정도 높이 꽂아 하늘거리는 끝잎의 느낌을 살린다.




Bel Fiore - (10 JAN 2014)




새순이 형광빛을 띄는데, 마치 달빛 같다고 해서 '문라이트'라고 불린다.
(학명: Philodendron CV. MoonLight Compact.)
햇빛을 직접 받으면 잎 끝이 타들어가기도 해서 반음지에서 키워야 하는데
누가 문라이트 아니랄까봐! :-)

새순이 붉은빛을 띄는 '선라이트'와는 같은 필로덴드론계로 사촌관계라고 할 수 있다.
(학명: Philodendron CV. Sunlight Compact.)


대부분 분양하고 지금은 잎꽂이 인큐베이션(?)이 몇 안 남았답니다. :)

달걀 껍질을 물에 적셔서 쪽가위로 조심조심 오려서
달걀아파트 만들어 주었던게 생각나네요. ㅎㅎ
 
(사진과 글은 작년 초여름 작품(?)..)

해리왓슨 한판이요~


소주잔에 들어있는 미니염자예요~


세무리아도 얼굴이 나왔지요 ^^


좌측엔 삼두 / 우측엔 대두 백모란(단) 입니다. ^^


탱글탱글 오로라 색감이 전~혀 없네요. ㅎㅎ


모체가 거의 말라가는 자려전입니다.
모체는 말라가는데 아가는 한 달 넘도록 얼음이예요;



작년 봄에 찍어두었던 다육이들 꽃.
올해도 날이 풀리니 하나둘씩 꽃망울이 올라오네요~

정야.
라일라시나
옵튜샤

화재


좌. 금황성 / 우. 부영

뽀너스1. 해마리아.




뽀너스2. 신홀리.


나무젓가락 + 나무 문패 장식 + 인테리어 소품 몇개. 를 이용해서 만들었던
핸드메이드 초록이들 이름표! :D


재작년 8월 이사온지 얼마 안되었을 때 키우던 관엽식물들.

이중에 몇은 선물을 했고,
몇은 분갈이를 잘못해서 죽기도 하고 관리를 잘못해서 죽기도 하고,

지금 남아있는 아이들은,
파키라.
필로덴드론 레몬라임.
마리안느.
홀리아페페.
피토니아 레드스타.
미니 테이블야쟈.

그리고 이제 창틀엔 다육종들이 대부분이네요~


파를 신선하게 먹기위해서~@
마트에서 파를 사오자마자 심어두고필요할때마다 하나씩 뽑아서 먹고 있어요. :D



왼쪽이 Before, 오른쪽이 After !

BeforeAfter



지난 일요일에 농협앞엘 지나가는데 가을맞이 국화(꽃) 축제를 한다고
다육들도 잔뜩 들어와 있더라구요. (25일까지 행사를 한다네요~)
이것저것 구경하다가 네 포트를 만원으로 들였습니다.
예쁜 토분으로 분갈이 해주고...



불로초(좌), 흑왕자 or 블랙프린스(우)


목대짱짱한 녹비단




그렇게 마음먹고 처음에는 관엽종들을 하나 둘씩 들이기 시작했다..
다육종 리톱스 메셈류 등등 점점 관심사가 다양해지더니
1년 새 100여종이 넘는 다육들과 잎꽂이 인큐베이션을 위한 공간까지 따로 마련하고..
창틀에 있어야 그나마 햇살을 더 받을 수 있기에 손수 창틀용 화분선반까지 제작했다.

이쯤되니 "할머니 같다", "집착처럼 보인다"는 친구들도 있었지만 
난 취.미.생.활. 이라고 거듭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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