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어둠과 적막이 있었다.

그 어둠과 적막은 신과 함께있었고


'나'가 나타나자 '나'에게로 왔다.



<달팽이의 별; Planet Of Snail, 2012>

감독 이승준

출연 조영찬, 김순호

2012





가장 값진 것을 보기 위해 잠시 눈을 감고, 

가장 참된 것을 듣기 위해 잠시 귀를 닫고, 

가장 진실한 말을 하기 위해 잠시 침묵 속에서 기다리는 

...

이 연인의 사랑은 

오늘도, 내일도, 언제까지나 우주에서 가장 빛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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