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작성 : [2008/01/01]



여행이라는 이탈의 매력은 근원적으로 우리삶의 보금자리를 떠난다는데 있다.
그래서 새로운 체험을 획득한다.
새롭다는 것은 즐거운 것이며 또 공포스러운 것이다.


- 상권 16p, 프롤로그


A+와 A의 차이라는 신화에 모든 인생을 걸고 사는 선진 조국 대한민국의 젊은이와
프레아 코 린텔이나 앙코르 톰 남문다리 난간에 구현되어 가는 나가신화에 혼신을 던지고 있는 크메르의 젊은이!

과연 어떠한 신화가 우리에게 더 의미있는 것일까?


- 하권 285p, 신화의 최종적 의미


<앙코르와트·월남가다上·下(조선인의 아시아 문명탐험)>
도올 김용옥 지음
통나무,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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