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1137) 썸네일형 리스트형 [Epitone Project] 선인장 (Acoustic Ver.) 언젠가 마음이 다치는 날 있다거나 이유 없는 눈물이 흐를때면 나를 기억해.. 그대에게 작은 위로가 되어줄게.. 내 머리 위로 눈물을 떨궈 속상했던 마음들 까지도 웃는 모습이 비출 때까지 소리 없이 머금고 있을게 작사·작곡 Epitone Project 다날 엔터테인먼트, 2010 [제주도] 성산일출봉 일출봉을 해질녘에 방문한 탓일까...근자에 중국 관광객이 줄을 잇는다는데 관광객도 많지 않고 한적하다. 매표소에서 전망대까지 걷는 길은 느린 걸음으로 30분 남짓 걸린다. 여유롭게 앉아서 선선한 초여름 바닷 바람을 느끼고 있자니 입장료 2,000원이 아깝지 않았다. 성산일출봉은 일출이 장관이라고 하는데,학회 발표를 마친 이튿날 부터는 서귀포 쪽에 숙소를 마련한 터라 여행 내내 결국 일출은 못보았다. 다음 제주 여행에서는 일출을 꼭 보고 카메라에 담기로 결심 하고는 터덜터덜 오른 길을 되돌아 내려왔다. July 2012 ⓒ way to L!ah [이모션] 결국 소비자를 움직이는 것은 '감정(emotion)'이다! 이모션저자한스 게오르크 호이젤 지음출판사흐름출판 | 2012-08-22 출간카테고리경제/경영책소개오늘날 마케팅에서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단연 ‘감정(이모션)’이... ■ 리뷰 우리의 지갑을 여는 보이지 않는 손 출국할 때면 늘 의식처럼 행하는 면세점 쇼핑. 이번 여행에도 예외는 없다. 향기나는 화장품 코너를 지나면서 지난번 여행을 떠날 때 구입해둔 SISLEY 토너가 아직 남았지만 하나를 여유로 더 구입해두고, BVLGARI 옴니아 향수를 또 하나 구입한다. 값비싼 브랜드의 물품들을 백화점 정가보다 훨씬 더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는 말로 스스로를 위안시키며 서슴없이 지갑을 연다. 이미 이성적인 소비는 뒷전이다. 아차! 아슬아슬 비행기 떠날 시간이 다 되어갈 때쯤에야 지갑을 닫는다. 나는 이성적으로 사고.. [울릉도·독도] 울릉도 맛 기행, 울릉오미(鬱陵五味) 저는 여행지에 들르면 꼭 그곳 특산품과 그곳에서만 먹을 수 있는 음식들은 무슨 일이 있어도 먹어보고 돌아오는데요, 덕분에 여행에서 한 번 돌아오면 2~3kg씩 체중이 불어있답니다. 이번에도 예외 없이 살이 쪄서 돌아왔는데요~ 여행 후에 한결 후덕해진 ‘살오른 차차’ 모드로 변모했습니다. 흙_흙...그럼 단 며칠 만에 저를 포동포동 살찌게 만든 울릉도의 맛있는 음식들을 소개해 드릴게요~ 청정 울릉도 명이(茗荑) 나물 울릉도에서는 아주 이른 봄에 눈 속에서 자라는 명이(茗荑, 산마늘)라는 맛 좋은 산나물이 있습니다. 옛날 울릉도 개척 당시에는 식량이 부족하여 긴 겨울을 지나고 나면 굶주림에 시달리는 사람이 많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마을 사람들은 눈이 녹기 시작하면 산에 올라가 눈을 헤치고 이 나물을 캐어다 .. [사람의 마음을 얻는 법] 350년 동안 세상을 지배한 메디치 이야기 사람의 마음을 얻는 법저자김상근 지음출판사21세기북스 | 2011-06-15 출간카테고리자기계발책소개사람의 마음을 얻는 법을 알았던 메디치, 그들은 350년 동안 ... ■ 리뷰 어느 주말 저녁 잠들기 전, TV에서 '메디치 가문'을 통해 '사람의 마음을 얻는 법'에 대한 강의를 들었다. SBS 지식나눔콘서트를 통해 김상근 교수님의 특강을 처음 접했다. 지난해 이탈리아 여행을 다녀온 후 잠시 접어두었던, 로마, 피렌체 등 가는 곳마다 중세의 숨결을 느낄 수 있었던 여행에서의 감동이 다시 살아서 꿈틀거렸다. 누가 여행은 아는 만큼 보인다고 했던가? 바티칸 박물관에서.. 파리의 루브르 박물관에서.. 공부해간 책자와 미술 지식이 해박한 가이드와 함께 박물관 투어를 통해 재미있는 서양사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어.. [일하면서 떠나는 짬짬이 세계여행] 평범한 직딩의 밥보다 좋은 여행 이야기 일하면서 떠나는 짬짬이 세계여행저자조은정 지음출판사팜파스 | 2007-06-20 출간카테고리여행책소개일하면서 짬짬이 떠날 수 있는 세계여행 노하우 일하면서 떠나는... ■ 본문 중에서 # IT업계에서 여행업으로 인생을 바꾼 그녀 - 9p. 오랜 시간 IT업계에서 일한 그녀가 1년여 전 여행업계로 이직을 하겠노라고 했을 때 나는 그녀가 잘 해낼 수 있을 거라 믿었다. 자신이 제일 잘할 수 있는 분야를 두 가지나 찾아 서택한 것이었기 때문이다. # 프로 여행 준비법은 따로 있다 - 27p. 여행이 주는 느낌 중 내가 가장 첫 번째로 꼽는 것은, 앞에서도 말했지만 여행은 인생의 축소판이란 거다. 여행을 통해 나 자신을 한 발작 떨어져서 객관적으로 볼 수 있고, 그러면서 사색이란 것도 해볼 기회가 생긴다. 이런.. [외면하는 벽] 서로가 서로를 버리고 외면한 우리의 삶 외면하는 벽저자조정래 지음출판사해냄출판사 | 2012-04-30 출간카테고리소설책소개급속한 근대화를 통과한 시대의 이야기들!태백산맥, 아리랑, 한강... ■ 리뷰 외딴 섬에 갇힌 사상범과 간수의 눅눅한 대화만이 오가던 삶.. 기지촌에서 태어난 미군과 (일명)양공주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아들의 앞날을 걱정하는 삶.. 같이 근무하는 사무실 경리 아가씨의 갑작스런 자살에도 그 어떤 연락처나 사연 또한 알 수 없던 외면하는 삶.. 13평 자그마한 아파트에서 이웃에 죽음에 오롯이 슬퍼하지 못하고 장례를 빨리 마무리지으라 독촉하는 야속한 이웃의 삶.. 그 모든 삶들이 우리네 그 시절 삶이었음을... ... 근대화의 바람이 불던 70년대 말, 우리네 삶은 전쟁의 소용돌이가 한차례 휩쓸고 간 뒤, 삶에 일상에 허덕이느라.. 풍문으로 듣다 (Heard It through the Grapevine) * source : Social Media ROI, 에이콘 - David Smith and Craig Mindrum, 'How to captue the essence of innovation,' accenture, January 2008 - http://www.accenture.com/us-en/outlook/Pages/outlook-journal-2008-successful-innovation.aspx 풍문으로 듣다 (Heard It through the Grapevine) - By Michael E. Bechtel and Lauren M. Chewning 기업 특히 대기업이 다듬어지지 않은 수많은 아이디어에서 가치 있는 혁신을 뽑아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모든 직원의 상상력과 경험을 활용해야 한다.. 이전 1 ··· 79 80 81 82 83 84 85 ··· 14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