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get it.

I may never crack it.

알아들었어. 조심하면서 할게.


But I never want to be a person who says, "No."

그런데 난 사람들이 '안돼'라고 말하는 게 싫어


Like, you say, "No," and you stop the future cold.

All you have is your past, your mistakes, your regrets.

'안돼' 라고 말하면 미래가 그대로 얼어붙어.

과거와 실수와 후회만 남겨 둔 채 말이야.


But you say, "Maybe," and the whole world opens up. 

The past is gone, and there are a million futures you can have.

하지만 '만약에' 라고 하면 세상은 활짝 열려있어.

과거는 사라지고, 우리가 꿈꿀 수 있는 미래가 엄청나게 많아져.



<Caught Somewhere in Time - Greay's Anatomy Season14 E16>

ABC, MAR 2018


- 일자 : 2018. 9. 22 (토) ~ 9. 26 (수)

- 등반지 : 울릉도 장군바위(선창), 용바위(저동), 도동약수공원 인공암벽


7년 만에 다시 찾은 울릉도.

 

여행 간 김에 등반도 좀 하려고, 여행 전 온라인으로 등반지 정보를 찾자니 제대로 된 정보 찾기가 어려웠다. 알음알음 여러 날 동안 찾고 확인한 자료들을 암장별로 모아 정보 위주로 정리했다.

 

여행 일정 및 편의상 등반 대상지를 장군바위, 용바위, 도동약수공원(인공암벽) 3곳으로 정했는데, 막상 암장엘 가보니 사람들이 많이 찾지 않은 곳은 역시 이유가 있었다. 볼트와 앵커가 심하게 부식되어 상태도 좋지 않을뿐더러 낙석과 잔돌이 많아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더욱이 최근 산림청에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장군바위 일대는 등반 금지령을 내렸다. 울릉도 여행을 한다면 한 번 정도 들러봄직 한 등반지도 있었으나, 울릉도의 등반지들을 다시 찾지는 않을 것 같다.

 

다만, 꼭 클라이밍이 아니라도 모든 것이 좋았다. 산채와 해물이 조화로운 음식들, 해의 각도에 따라 끊임없이 옷을 갈아입는 바다와 풍광. 귓가를 간질이는 파도소리.

 

스치는 바람, 그 자체만으로도 설레는 울릉도!


 

1. 장군바위, 선창 


○ 위치: 북면 천부4리 선창, 울릉도 북동쪽 끝 선창항 인근으로 해안도로 따라 관음도 방향으로 거의 끝까지 이동 (or 저동에서 배로 30분)

○ 루트: 약 20여개(5.11~12사이)

  - 선창(5.10b, 25m), 두리(5.11b, 25m), 지릉(5.10a, 25m), 지게(5.11a, 25m), 삼선(5.10c, 25m)

  - 윤길수1(5.11a), 윤길수2(5.10c), 윤길수3(5.10a), 이성재1(5.10a), 이성재2(5.11b)

○ 특이사항 

  - 바위가 도로가에 있고 동쪽을 바라보고 있으므로 오전에는 햇살이 비치고, 오전 이후부터는 그늘이 생겨 등반하기 좋다

  - 잔돌과 모래가 많고, 해풍의 영향으로 바위가 날카롭고 잘 부서진다. 등반 후 로프가 매우 더러워짐

  - 2018년 8월 부로 등반 금지 (관련기사: http://www.kb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453762)

○ 루트 및 개념도 참고링크 : https://blog.naver.com/mydada88/220976980730 

○ 개념도

(출처: https://blog.naver.com/mydada88/220976980730)


(출처: http://blog.naver.com/dshuhe/220070508508)



2. 삼선암, 선창


○ 위치: 울릉도 선창리 (장군바위 앞바다)

○ 코스/등반타입 : DWS (Deep Water Soloing)

○ 참고링크 : https://vimeo.com/90623950

○ 개념도



3. 노인봉 두메릿지


○ 위치 : 울릉도 북면, 현포항 부근

○ 루트 : 4피치 - 1p(5.8, 15m), 2p(5.8, 25m), 3p(5.9, 25m), 4p(5.8, 35m)

○ 루트 설명 및 참고사항  (출처: http://www.astroman.co.kr/?PHPSESSID=4a96a6110d177c110936e77540b9e98f)

두메릿지 루트 개념

- 1p (5.8 15m) : 바닥으로 내려가는 통로의 하강 지점에서 왼쪽으로 10m 정도 가면 나오는 바위의 확보지점 볼트에서 시작한다. 왼쪽으로 나있는 볼트를 따라서 오르면 된다.

- 2p (5.8 25m) : 바로 윗쪽으로 보이는 소나무를 향해서 오르면 된다. 오르는 중간 세번째 볼트 왼쪽의 쌓여있는 낙석을 조심해서 올라야 한다.

- 3p (5.9 25m) : 오버행 벽 가운데 큰 구멍이 있는 곳을 올라 슬랩을 오르면 확보지점이 나온다. 확보지점 아래에 있는 풀과 흙들이 매우 미끄러우니 조심해야 한다.

- 4p (5.8 35m) : 왼쪽으로 나있는 통로를 따라 오르면 된다. 4피치는 낙석이 아주 심하니 매우 조심스럽게 등반해야 한다.

 

노인봉 후면 덜미길 : 1p (5.8 20m / 볼트6개)

 

정상으로 : 4피치 확보지점에서 능선상의 소나무 까지 10m 정도 오르는 구간도 낙석이 많고 미끄러우니 확보를 보면서 주의해서 올라야 한다. 그곳에서 15m윗쪽의 향나무에서 왼쪽으로 오르면 바로 노인봉 정상이다.

 

하강지점으로 : 다시 향나무에서 오른쪽으로 20m정도 내려가다가 왼쪽 사면으로 가면 나오는 바위의 볼트에 확보하고 왼쪽으로 10m 정도 내려가면 하강용 확보지점이 나온다. 이곳에서 15m정도 하강하면 후면 등반코스 "덜미길" 출발지점에 내려선다. 이곳에서 앞쪽의 능선으로 올라서서 나있는 등산로를 따라 10분 정도 가면 민가가 보이고 그앞의 도로를 따라 내려가면 [울릉천국] 입구 표지판이 있는 섬일주도로로 내려선다.

 

올라가는 길 : 경상북도 울릉군 현포에 있는 노인봉 아래 [낙석위험] 표지판 옆 수로쪽으로 오르면 있는 통로를 30m올라서면 노인봉 오른쪽 코스 출발 확보지점에 도착한다. 그곳에서 왼쪽으로 10m정도가면 나오는 확보지점에서 출발한다.

 

내려가는 길

- 등반이 끝나고 정상 아래에 있는 "덜미길" 하강포인트에서 15m 하강을 해서 내려간다.

- 등반이 끝나고 올랐던 "두메릿지" 코스를 바로 하강하면 된다.

 

Conditions

- 바위가 서쪽면으로 향해 있어 한여름에는 오후에 해가 들어오고 뜨거우니 아침 일찍 등반하는 것이 좋다.

- 내려올때 하강하고 올라갈때 경사가 있고 낙석이 심한 통로를 올라가야 하는 등 위험해서 어린아이나 노약자는 접근하지 않는 것이 좋겠다.

- 바닷가 바위라 풍화가 심해서 낙석의 위험이 많고 하루종일 해를 피할 수 있는 곳이 없으니 핼멧과 차양모를 준비해야 한다.

 

History : 2015년 10월 9일 부터 12일 까지 1차 개척등반(애스트로맨 윤길수, 김미영, 울릉산악회 이경태, 장민규)

 

 


4. 용바위, 저동


○ 위치: 울릉도 저동항 뒷산, 용바위골

○ 용바위 가는 법 (어프로치 상세) : http://m.cafe.daum.net/ksaf-acadamy/Qxf2/19?listURI=%2Fksaf-acadamy%2FQxf2

○ 루트: 살강(5.11b, 14m), 옥녀(5.11c, 14m), 송곳(5.10b,13m), 용오름(5.10a, 15m), 옥녀/송곳에서 이어지는 2p.

○ 특이사항 : 숲 속이라 모기 많음. ★ 필수준비물 : 모기향, 버물리, 모기기피제

○ 개념도

○ 암장 전경



5. 좌안벽, 도동항 - 건물 들어섬 등반 불가 [x]


○ 위치: 울릉도 도동 해안절벽군 북면 천부동

○ 코스: 터미널(5.10a, 15m), 연락선(5.9, 13m), 방파제(5.10a, 13m)

○ 개념도



6. 송곳봉 


○ 위치: 울릉도 추산 몽돌해변

○ 코스: 상록길(14피치), 북벽 For LNT(10, 11피치), 북서벽(14피치)

○ 참고링크 

  - 울릉도송곳봉 북서벽 중앙 상록길(14피치) 개척등반 보고서 : https://blog.naver.com/7mmrope/40043350186 

  - 울릉도 송곳봉 북벽 For LNT(Leave no Trace, 10피치) 개척 http://blog.daum.net/action8848/1843779

  - 울릉도 송곳봉 북벽 등반 참고링크 : https://blog.naver.com/m_mountain/220123416069 

  - 울릉도 송곳봉 북서벽(14피치, 최고난이도 A3/5.10a) 개척 : http://blog.daum.net/kjcjkj/15715201


○ 상록길 개념도 (출처: https://blog.naver.com/7mmrope/40043350186)

○ For LNT(Leave no Trace) 루트 개념도 (출처: https://blog.naver.com/7mmrope/40043350186)

 

  - 1피치 (C2  5.9  45m) : 불규칙한 크랙을 이용한 인공등반과 자유등반 병행 해야 함. 북벽 하단 왼쫏바위의 큰 나무가 있는 지점에서 시작, 오버행 턱 넘어 바위에서 종료. 

  - 2피치 (C2  5.10a  35m) : 크랙이 산재해있어 좌 우로 자유등반을 이용한 트레버스와 인공등반을 병행해야 함. 바위가 많이 부실해 바위 상태를 세세히 살펴야 함. 

  - 3피치 (20m) : 걸어가는 구간 

  - 4피치 (C1 5.10a) : 양호한 홀드를 이용해 오른 후 10Cm 정도되는 크랙 자유등반. 큰 향나무가 있는 종료지점엔 3~4명이 앉아있을 공간이 있음. 2007년 뫼우리산악회에서 등반한 흔적이 보임. 

  - 5피치 (C1  5.7 45m) : 양호한 크랙이 직선으로 발달해 있음. 2007년 등반 흔적으로 하켄이 하단에 하나 있고 상단엔 아주 낡은 하켄이 있음. 종료지점에 큰 향나무에는 낡은 슬링이 있어 누군가 하강한 흔적이 있음. 

  - 6피치 (C2  5.9  55m) : 양호한 수직크랙을 다라오르다 왼쪽 사면쪽으로 방향을 틀어야 함. 종료지점을 나무가 있고 흙이 덮혀있는 사면으로 종료지점 접근 시 부실한 가로크랙과 바위를 지나야 함. 

  - 7피치 (C2  5.6 50m) : 20m 쉬운 사면을 올라 왼쪽 오버행 바위쪽으로 방향을 전환해야함. 폭 1Cm 의 크랙을 따라 오르다 가로크랙들을 이용해 오름. 크랙 사이에 작은 나무가지들이 있어 장비설치를 불편하게 함. 나무에 종료 후 10m 정도 사면을 오르면 비박 할 수 있는 작은 공간이 있음. 

  - 8피치 (5급 50m) : 비박지 위로 잡목과 작은 바위지대를 헤치며 오름.  바위 등반이라기보다는 부실한 잡목과풀을 이용해야만 오를 수 있는 지대

  - 9피치 (5급 65m) : 8피치와 같은 등반임. 로프가 짧아 레더를 연장해 피치 종료. 

  - 10피치 (5.7 40m) ; 정상으로 이어지는 피치. 사면으로 오르다 3m 정도 되는 바위턱을 자유등반으로 오르면 정상 너덜 능서에 오름. 20m 정도 능선을 진행하면 정상에 도착

  - 하강 (60m 4번 하강) : 정상에서 해안쪽으로 이어지는 능선상의 바위에 런너를 설치해 하산. 중간중간 나무가 있어 하강지점 설치는 용이 낙석이 심해 남동릿지 쪽으로 사선으로 하강하는것이 안전함.



7. 황토굴 - 낙석/볼트부식, 등반 불가 [x]


○ 위치: 울릉도 서면 태하리

○ 특이사항: 볼트 부식과 낙석이 심해 등반이 어려워 보임. 



8. 비파산 국수바위 - 등반 가능여부 미확인 (?)


○ 위치: 울릉도 비파산. 남양 도로변에서 우측 마을로 5분 정도 진입

○ 개요: 국수산의 주상절리 암벽. 높이 약 60m, 넓이 150m의 거벽에 크랙이 수없이 형성돼 있는 돌기둥 형태의 암벽으로 보는 이로 하여금 절로 오르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한다. 그러나 등반을 위해서는 낙석 제거 필요함 (출처: http://blog.daum.net/kjcjkj/12696607)



9. 남통터널 - 등반 가능여부 미확인 (?) 


○ 위치: 도동에서 남양 방향 남통터널 지나자마자 좌측

○ 개요: 울릉도 최대의 오버행 암벽. 높이 약 60m, 오버행 길이 약 20m로 자유등반을 시도할 수 있는 암벽. 암질은 단단한 편이며 우천 시에도 등반할 수 있을 정도의 거대한 천장으로 형성됨 (출처: http://blog.daum.net/kjcjkj/12696607)



10. 볼더링 - 등반 가능여부 미확인 (?)


○ 위치: 북면 끝인 섬목에서부터 현포항까지 해안도로 전체에 걸친 8km 구간



11. 도동약수공원 인공암벽


○ 위치: 도동약수공원

○ 특이사항

  - 높이 12m, 폭9m / 2000년 8월, 제1회 울릉도·독도사랑 인공 암벽대회 개최

  - 별도 루트(문제)가 없으며, 홀드가 조여져 있지 않아 돌아가거나 일부 깨진 홀드 존재. 관리상태가 좋지 않음

○ 울릉군 홈페이지 공식 링크https://www.ulleung.go.kr/m/page.htm?mnu_uid=2478&

○ 암장 전경




As of SEP 2018 (2018년 9월 작성)






# 삶은, 과정입니다 - 14p.

산을 오른다는 것은 산속으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산속으로 들어가면서 산을 알게 되고, 배우게 되고, 또 이해하게 됩니다. 이해의 진정한 뜻은 아래에 선다는 것 'Under-Stand'입니다. 산은 오르지만 산 아래에 서야 이해할 수 있다는 뜻이지요.

산뿐만이 아닙니다. 아이들을 제대로 가르치려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서야 하는 것과도 같습니다. 사랑이나 부부관계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진정한 이해는 위에 서는 것이 아니라 바로 Under-Stand, 아래에 서는 것입니다. 그래야 대화가 되고 존중하게 되는 것이지요. 서로가 아래에 서려는 마음이 있다면 그때는 대화도 이해도 필요 없습니다. 그저 눈빛만 보아도, 표정만 보아도 서로를 알게 되는 이신전심이니까요.



# 나는 미친놈입니다 - 100p.

나는 사람입니다. 사람이기에 넘어서지 못할 자연과 사투를 벌이면서도 하나가 되려고 노력합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난 살아 있음을 느낍니다. 지상의 30프로밖에 되지 않는 희박한 산소를 몰아쉬면서도 나는 도심이 아닌 산에서 다시 태어날 수 있는 산사람입니다.

정상은 끝이 있어도 추락은 끝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 두려움을 느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내 힘의 원천은 자연에서 솟아 그곳에서 회유할 것입니다. 아직 살아 있어, 내가 미친놈처럼 산을 오를 수 있어 행복합니다.



# 자신감 

- 162p.

자신감은 스스로 해낼 수 있다는 느낌입니다. 중요한 것은 스스로 해낼 수 있다는 느낌을 많이 갖는 사람과 잘 안될 것 같다는 사람의 차이가 엄청나다는 것입니다.


- 164p.

처음부터 모든 것을 다 알고 시작할 수는 없습니다. 모든 것을 다 알고 공부를 시작한다 해도 이론과 실전은 다른 것입니다. 현장에서 몸으로 부딪히며 배워 나가야 하는 것이지요. 그것이 경력입니다.

자신감이란 어떤 일을 시작하는 데 있어서 매우 중요한 마음가짐입니다. 힘을 모아 최선을 다해 부딪혀도 잘 될까 말까 하는 일에 시작 전부터 자신감이 없고 부정적인 것들을 먼저 생각하면 분명 실패하고 맙니다. (중략)

로자베스 모스 탠터의 책에 이러 말이 있습니다.

"실패를 하거나 문제가 생기는 것은 그리 나쁜 일이 아니다. 위기에 대처하는 것은 성공 주기를 방해하는 대신 오히려 가속화할 수 있다. 과거에 문제를 성공적으로 해결한 사람들은 새로운 위협이 닥쳐도 위기감을 덜 느낀다. 리더의 잠재력을 가진 사람들은 위기 극복에 성공하거나 역경을 무사히 극복했을 때 더 강해질 수 있다."


- 170p.

혹여 실패하더라도 중도에서 절대로 포기하지 않습니다. 강렬히 원하는 것은 분명히 실현될 것이기 때문에 마음속으로 그 순간을 그리며, 그것을 위해 한 걸음 한 걸음 노력하며 나아갑니다.

자신감을 가진 사람들의 생각이 대부분 그렇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간과하지 말아야 할 것은 오만과 자만입니다. 자신감이 너무 지나치면 오만해 지고 자만해 지기 쉽습니다. 진정한 자신감은 기다릴 줄도, 때로 물러설 줄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 일에 있어서 지나친 욕심을 내거나 이기적이면 안 됩니다.

자신감도 연습입니다. 자신감을 길러 보세요.



# 이제 다시 시작입니다 - 263p.

도시에서의 호흡곤란은 히말라야에서 겪는 호흡곤란과는 다른 차원입니다. 어떻게 보면 도시의 사람들도 호흡을 가쁘게 몰아쉬며 산을 오르고 있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자신만의 '산'을 오르기 위해서 말입니다. 무척 힘들어 보입니다. 뿌연 매연과 황사, 요란한 기계음 속에서 사람들이 오르려고 하는 것, 도달하려고 하는 것은 무엇일까 궁금해집니다.

많은 사람들이 내게 왜 높은 산을 오르는가를 묻는 것처럼 나도 사람들에게 물어보고 싶습니다. 그렇게 바쁘게, 너무도 빨리, 어디로 가고, 무엇에 도달하려고 하는 것인지를...



<꿈을향해 거침없이 도전하라>

엄홍길 지음

마음의 숲


꿈을 향해 거침없이 도전하라
국내도서
저자 : 엄홍길
출판 : 도서출판마음의숲 2008.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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