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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독도] #24 독도박물관 @도동 약수공원 ■ 독도박물관 (獨島博物館, Dokdo Museum) - 주소 :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약수터길 90-17번지 (도동 약수공원 內 위치) - 연락처 : 054) 790-6432~3 - FAX : 054) 790-6439 - 웹사이트 : http://www.dokdomuseum.go.kr/ - 관람시간 : 09:00~ 18:00 (휴관일 - 1월 1일 신정공휴일, 설날 및 추석연휴) 독도박물관은 1995년 광복 50주년을 맞아 울릉군이 대지를 제공하고, 삼성문화재단이 건축한 거눌에 故 이종학 초대관장이 30여 년 동안 국내외에서 수집, 기증한 자료를 근간으로 하고, 故 홍순칠 대장의 유품 및 독도의용수비대 동지회와 푸른울릉독도가꾸기모임 등의 자료를 첨가하여 1997년 8월 8일 국내 유일의 영토박물관으로..
[쎄시봉 시대] 6~70년대의 음악과 낭만, 쎄시봉 친구들의 음악과 우정 이야기 쎄시봉 시대국내도서>예술/대중문화저자 : 조영남,이나리출판 : 민음인 2011.06.02상세보기 ■ 리뷰 지난해 가을 무렵 추석특집에서 '쎄시봉'과 그 친구들의 이야기에 대해 처음 접했다. 조영남, 송창식, 윤형주, 김세환. 이렇게 예순이 넘은 네 명의 가수들이 통기타를 퉁기며 하모니를 빚어 내는 모습에 감탄하고, 아웅다웅 얘기하는 모습에 기분 좋은 웃음을 지었더랬다. 몇 달이 지난 겨울 특집 콘서트에서 이번엔 이장희와 쎄시봉의 몇몇 친구들과 함께 그들의 노래에 또 한 번 감동 받았다. 방송 출연 이후 중년을 훌쩍 넘긴 나이의 세시봉 네 멤버들은 세간의 폭발적인 찬사를 받았다. 멤버들의 우정 이야기에 대한민국 수 많은 중년들이 공감을 했고, 오랜만에 한 가족이 어울려 앉아 두런두런 그 시절 음악 이야기를..
[꽃이 들려주는 아름다운 이야기]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꽃에 얽힌 이야기 50 꽃이 들려주는 아름다운 이야기국내도서>아동저자 : 오차담출판 : 서강출판사 2011.06.20상세보기 ■ 리뷰 현재 학부 2학년 학생인 오차담 군(이하 작가). 4년 전 국내에서 중학교 재학 중 미국령으로 고등학교 진학을 준비하던 중 공부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고자 평소 흥미 있던 꽃에 관한 자료들을 모아 글을 쓰게 되었다고 한다. 어린 작가는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논리 정연하게 책장을 채워나갔고, 맛깔스러운 이야기로 독자들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아버지가 아들의 글을 보고 이야기에 맞춰 꽃을 그려내어 부자가 함께 쓰고 그린 책이 출간되었다. 평소 꽃과 다육식물에 흠뻑 빠져 하루 일과의 상당부분을 할애하는 나로써는 그저 '꽃'에 관련된 이야기라면 좋아서 무작정 책을 집어 들게 되었다. 주변에서 흔히 만날 수..
무척 감사하고 살았던 모양이다. 친구의 담벼락을 통해 알게 된 페이스북(Facebook) 의 한 분석툴(analysis tool). 내가 쓴 Post와 comments 들을 모아 어떤 단어들을 가장 많이 사용했는지 Keyword를 추출해주는 프로그램이다. 호기심이 발동한 나는 나의 글들도 한 번 분석 받아 보기로 했다. 감사합니다. 감삽니다. 고마워. Thanks. 덕분에. 등의 각종 감사한 말들과 생일. 축하해. 축하해요. 생축. 등의 축하의 말들과 오늘. 하루. 오늘도. 여기. 시간. 매일. time. 등의 현재를 담는 말들과 오로라. 울릉도. trip. 여행. 여행기. 일정. 가자. 등의 여행 지향적인 말들과 즐거운. 행복한. 좋은. 건강히. 화이팅. happy. 등의 기운을 북돋우는 말들과 ㅎㅎ. ㅋㅋ. ㅋㅎㅎ.ㅋㅋㅋ. ㅎㅎㅎ...
[연어] 연어, 라는 말 속에는 강물 냄새가 난다 연어국내도서>소설저자 : 안도현출판 : 문학동네 1998.10.26상세보기 그래도, 아직은, 사랑이, 낡은 외투처럼 너덜너덜해져서 이제는 갖다 버려야 할, 그러나, 버리지 못하고, 한번 더 가져보고 싶은, 희망이, 이 세상 곳곳에 있어, 그리하여, 그게 살아갈 이유라고 믿는 이에게 바친다. ■ 리뷰 안도현 시인의 상상력을 탄생한 우리 시대 어른을 위한 동화 . 인생의 9할을 바다에서 보내는 연어는 알을 낳기 위해 강을 거슬러 오른다. 연어들의 삶은 스스로 빛나기 위해 자기만의 어둠을 헤쳐 나온다. 쉬운 길을 택하지 않고 거친 폭포수를 향해 몸을 내던지는 은빛 연어. 희망을 좇아 고뇌하는 은빛 연어. 제 한 몸을 내던져 은빛 연어를 보듬고 지켜내는 눈맑은 연어. 그들의 사랑과 외로움, 괴로움, 보고 싶음에..
[울릉도·독도] 울릉도 숙박&민박 / 주요 전화번호 ■ 울릉도 주요 전화번호 - 울릉군청 : 054)791-2191 - 문화관광과 : 054)791-6393 - 관광안내소 : 054)790-6454 - 약수공원관리소 : 054) 790-6421 - 봉래폭포관리소 : 054) 790-6422 - 나리분지관리소 : 054) 790-6423 - 죽도공원관리소 : 054) 790-6424 - 보권의료원 : 054) 791-2110 - 응급실 : 054) 790-6528 - 울릉경찰서 : 054) 791-0112 - 해경울릉지서 : 054)791-1774 - 울릉기상대 : 국번없이 131 ■ 울릉도 숙박시설
[울릉도·독도] #23 독도전망대 & 케이블카 @도동 약수공원 ■ 독도전망대 & 케이블카 - 위치 : 도동 약수공원 內 - 연락처 : 054) 791-6420 - 독도전망대에는 두 개의 전망대가 있는데, 그 중 하나인 삭도전망대는 망향봉 정상에 있는 전망대로서 경상북도 울릉군에서 가장 번화한 도동 지역이 한눈에 보이는 전망대이며, 해상전망대는 바다 가까이에 있으며 독도 방향을 바라보는 전망대이다. [출처:디지털울릉문화대전] 도동 약수공원에서 독도박물관 맞은편으로 케이블카 승강장이 위치한다. 독도전망대로 오르려면 반드시 케이블카를 타야하는데 요금은 성인(일반) 요금 7,500원이다. ■ 케이블카 요금 (괄호안은 단체 할인 요금) 어른 - 7,500원 (6,500) 청소년,군인 - 5,500원 (4,800) 어린이 - 3,500원 (3,000) 경로우대자 - 3,500..
[울릉도·독도] #22 도동 약수공원 ■ 도동 약수공원(道洞藥水公園) - 위치 :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도동리 도동약수공원은 인근 주민들의 아침 산책로일 뿐 아니라, 봉래폭포와 함께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곳이다. 또한, 옛날에 왜인과 싸우던 장군이 전장에서 죽은 후에 장군의 갑옷을 도동약수터 근처에 묻었다고 한다. 그 후 땅에 묻힌 장군의 갑옷이 삭아서 흘러내린 쇳물이 도동약수가 되었다는 전설이 전해지고 있다. 도동약수공원은 1995년부터 총 46억의 예산을 투입하여 공사에 착공하였으며, 1998년에 완공되었다. 도동약수공원 내에는 1995년에 경상북도 울릉군이 부지를 제공하고, 1997년에 삼성문화재단이 건립한 독도박물관이 있다. 1999년부터는 독도전망대 케이블카가 운영되고 있다.[출처 : 디지털울릉문화대전] 숙소 근처에 위치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