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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 위의 대표선수] 맛있는 음식이야기 378꼭지 식탁 위의 대표선수저자지식활동가그룹21 지음출판사문화발전 | 2013-01-10 출간카테고리건강책소개미처 몰랐던 맛있는 음식 이야기 378꼭지!생활에 꼭 필요한 지... ■ 리뷰 우리는 살기 위해 먹는가, 먹기 위해 사는가. 가끔은 그 질문에 대답하기 곤란한 때가 있다. 전 세계 누구라도 맛있는 음식이라면 싫어할 리 만무하다. 아마존 밀림에 사는 원주민도 대한민국 서울에 사는 우리들도 음식의 기호가 다를 뿐 맛있는 음식이라면 싫어할 리 만무하다. 블로그에는 각종 맛집 정보들이 넘쳐나고 맛집 지도가 제공되기도 한다. 우리는 맛있고 건강한 음식을 먹기 위해 각종 정보 검색과 발품파는 고생도 마다하지 않는다. 음식은 우리 삶에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다. 우리 삶에 밀착하여 희노애락을 함께 한다. 현재 뿐 아..
[두근두근 기분 좋아져라] 기분 좋은 일들이 점점 퍼져나가기를... 두근두근 기분 좋아져라저자정헌재 지음출판사넥서스BOOKS | 2012-12-25 출간카테고리시/에세이책소개괜찮아, 괜찮아, 괜찮아!단순하고 짧은 컷 속에 깊이를 담아내는... ■ 리뷰 우리는 살면서 많은 어려움들과 마주한다. 업무의 과중한 스트레스를 견디지 못해 힘들어하기도 하고, 때로는 사랑하는 가족과의 갈등으로 고민하기도 한다. 분명 웃으며 떠들고 있는데 가슴이 먹먹해지는 그런 날. 삶이 힘들고 모든 것을 내려놓고 싶은 순간이 있다. 이럴 때면 우리는 '위로'를 찾는다. '위로'라는 포장으로 따뜻한 말이나 격려를 기대하고, 고통을 덜어주거나 슬픔을 달래 줄 그 무언가를 찾는다. 다시 기운을 내고 세상을 살아갈 힘을 얻기 위함이다. 그럴 때 누군가는 나에게 이야기 한다. "힘내", "기운내", "화이팅..
세상이 생각대로 되지 않는다는 건 멋진 일! " 엘리자가 말했어요. 세상은 생각대로 되지 않는다고... 하지만 생각대로 되지 않는다는 건 정말 멋진 것 같아요.. 생각지도 못했던 일이 일어난다는 거니까요! 정말로 행복한 나날이란 멋지고 놀라운 일이 일어나는 날이 아니라 진주 알들이 하나하나 한 줄로 꿰어지듯이 소박하고 자잘한 기쁨들이 조용히 이어지는 날들인 것 같아요." 감독: 다카하타 이사오2013
[내가 다시 서른 살이 된다면] The Success Equation 내가 다시 서른 살이 된다면저자마이클 모부신 지음출판사토네이도 | 2013-01-24 출간카테고리자기계발책소개『내가 다시 서른 살이 된다면』은 세계적 금융전문가 마이클 모부... ■ 리뷰 처세술과 경제·경영 서적들이 넘쳐나는 새해 벽두. 읽는 내내, "맞아, 맞아"라고 연신 내뱉지만, 실제 적용하려면 거리가 먼 자기계발 서적들에 염증을 느꼈다면 마이클 모부신 교수의 을 읽어보자. 세계적 금융전문가이자 콜럼비아 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수 마이클 모부신(Michael J. Mauboussin)은 치열한 비즈니스 현장에서 얻은 풍부한 경험과 해박한 학문적 지식을 총 망라한 그의 노하우를 전수한다. 세계 최고의 금융전문가답게 통계를 기반으로 한 가설과 검증을 통해 성공에 관해 다양한 진실을 독자들에게 전달하고자 하..
[경영은 전쟁이다] 불황을 모르는 경영자의 전략 노트 경영은 전쟁이다저자고야마 노보루 지음출판사흐름출판 | 2013-01-22 출간카테고리경제/경영책소개속만 태우는 리더를 위한 경영 지침 208가지!불황을 모르는 경... ■ 리뷰 처세술과 경제·경영 서적들이 넘쳐나는 새해 벽두. 언제나 서점의 베스트셀러 상위의 많은 자리들을 차지하고 있는 자기계발 서적 및 경영 지침서들이지만 1월이면 이런 분야의 책들은 더욱 부각을 나타내기 마련이다. 책 한 구절 구절마다 "맞아, 맞아"가 연발되는 내용임에는 틀림이 없지만, 막상 회사생활 또는 경영에 직접 대입하고자 하거나 도움을 얻고자 할 때에는 현실과는 다소 거리가 있다. 그야말로 풍요 속의 빈곤이라 할 수 있겠다. 이런 가운데 고야마 노보루의 는 일본 내에서 불황을 모르는 경영자의 노트로 정평이 나있다. 현장 경험을..
[그러나 나는 살아가리라] 유용주 산문집 그러나 나는 살아가리라저자유용주 지음출판사솔 | 2000-12-15 출간카테고리시/에세이책소개MBC 느낌표 선정도서. 가장 가벼운 짐, 크나큰 침묵등의 시집... MBC !느낌표 '책을 읽읍시다' 여덟 번째 선정 도서 - 11p.하루를 열면서, 하루를 마감하면서 걷는 자만이 되돌아올 수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 되돌리는 것이 얼마나 힘든 것인지 빗줄기 앞에서 다만, 걷는 자는 도달할 수 있으며, 되돌릴 수도 있다는 것을 땀이 말해준다. 독을 풀어준다. - 13p.병은 삶의 몸 안에 들어온 다음에야 깨닫는 법, 그러니 인간이란 축생들은 후회와 반성의 자식들이 아니던가? 병은 사람을 가르친다고 했다. 늘 그렇게 한 발자국씩 늦게야 알아듣느니, 병은 스승이다. 병은 우선 낫고자 하는 의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단다...
[아홉살 인생] 노란네모… 아홉살짜리가 배운 삶의 이야기. 아홉살 인생저자위기철 지음출판사청년사 | 2010-01-20 출간카테고리소설책소개MBC 느낌표 선정도서『아홉살 인생(양장)』. 진실한 거짓말쟁이... MBC !느낌표 '책을 읽읍시다' 여섯 번째 선정 도서 # 세상을 느낄 나이 - 7p.나는 태어날까 말까를 내 스스로 궁리한 끝에 태어나지는 않았다. 어떤 부모, 어떤 환경을 갖고 태어날까의 문제 또한 마찬가지이다.어느 정도 생각하는 능력을 갖게 되었을 때, 나는 이 모든 것들이 이미 결정되어 있음을, 그리고 결코 되물릴 수 없는 것임을 깨닫게 되었다.다섯 살 이전의 일은 거의 기억나지 않는다. 세상에 태어난 뒤 다섯 해 동안은 마치 자욱한 안개 속에 파묻혀 있는 듯한 느낌이다. 기억나지 않는 과거는 우리를 불안케 하기 마련이어서, 아버지는 이 점을 이용해..
[Apocalypto] 두려움은 병이다 [사진출처 : 네이버 영화] 단단한 하늘: 오늘 밀림에서 본 것은 아무도 말 말거라 (...) 어수선해 보이는구나 재규어의 발: 네, 그래요. 단단한 하늘: 그 사람들에게서 뭘 본게냐. 재규어의 발: 무슨 소리죠? 단단한 하늘: 두려움. 뿌리깊은 두려움. 그자들은 두려움에 물들었다. 알겠느냐? 두려움은 병이다. 두려움은 마주친 자의 영혼에 슬금슬금 기어들어가지. 벌써 네 평온함이 두려움에 물들었구나. 두려움에 떨라고 널 키우지는 않았다. 마음으로 맞서거라. 마을에 두려움을 퍼뜨리지 말거라. 재규어의 발: 난 "단단한 하늘"의 아들인 "재규어의 발"이다! 아버지는 이 밀림에서 사냥하셨다! 난 "재규어의 발"이다! 난 사냥꾼이다! 여기는 내 밀림이다! 내가 죽은 다음에는 내 자식들이 자식들을 데리고 이곳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