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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의 인문학 노트] 스페인에서 인도까지, 여행에서 만난 사람들 ■ 본문 중에서 # 책머리에 - 6p.저는 이런 봉지족의 존재와 그에 대한 경배를 바라보며 정설처럼 여겨지는 한 문장이 떠올랐습니다." 여행이 거듭될수록 배낭은 간소해진다. "어쩌면 이 말은 너무나 당연한 말일 것입니다. 아마 배낭여행을 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 말에 공감할 테죠. 길 위에서는 등에 짊어진 모든 것들이 버릴 것이 되니까요. 길을 오래 걷는다면 비움은 미학의 차원을 넘어 생존의 문제가 됩니다.그런데 재미있는 건, 간소하게 짐을 꾸리는 노하우가 여행 이력을 가늠하게 하는 지표가 되는 까닭에, 때로는 배낭의 무게가 여행자들의 자존심이 되기도 한다는 것입니다. 유치해 보이겠지만 정말 그렇습니다. 그리고 도량에서 오랜 시간 수행해도 비우는 것에 익숙해지지 않는 인간의 본성 대문인지 가벼워진 배낭..
[샤를 드 푸코] 나는 배웠다 나는 배웠다- 샤를 드 푸코(Charles-Eugène Foucauld) 나는 배웠다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나를 사랑하게 만들 수 없다는 것을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사랑받을 만한 사람이 되는 것뿐임을사랑은 사랑하는 사람의 선택에 달린 일 나는 배웠다내가 아무리 마음을 쏟아 다른 사람을 돌보아도그들은 때로 보답도 반응도 하지 않는다는 것을신뢰를 쌓은 데는 여러 해가 걸려도무너지는 것은 한순간임을 삶은 무엇을 손에 쥐고 있는가가 아니라누가 곁에 있는가에 달려 있음을 나는 배웠다우리의 매력이라는 것은 15분을 넘지 못하고그 다음은 서로를 알아가는 것이 더 중요함을 다른 사람의 최대치에 나를 비교하기보다는나 자신의 최대치에 나를 비교해야 함을 나는 배웠다삶은 무슨 사건이 일어나는가에 달린 것이 아니라일어난 사건에..
[플로리스트] 보색 대비를 응용한 유리 화기 꽂이 Flower & Leaf 수국 1대, 장미(타라) 1단, 카라 5대, 용담 1단, 아스크레피아스 1/2단, 엽란 2대 Color 옐로우, 블루 Sub materials 유리로즈볼, 플로랄폼 1/3 장 Shape & Tip 보색관계의 색상대비는 서로의 채도를 높여주어 색을 더욱 선명하고 뚜렷하게 보이는 효과를 주는데, 무더운 여름 파랑색과 노랑색의 대비로 실내에 시원하고 청량한 느낌을 줄 수 있다. - 유색 화기보다 유리 화기가 시원하고 깨끗한 느낌을 준다- 확실한 대비 효과를 위해, 꽃은 파스텔 톤보다는 원색에 가까운 색을 고른다.- 여름철은 파랑색, 겨울철은 빨강색을 추천한다.- 꽃을 믹스하지 않고 모아꽂기(그루핑)하면 손쉬운 장식으로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길이는 줄기(꽃의 얼굴 길이는 포함하지..
[중국, 북경] 자금성 FEB 2014Liah
[중국, 북경] 3박 4일 자유여행 일정 [중국, 북경] 3박 4일 자유여행 일정 [중국, 북경] 3박 4일 자유여행 일정 천안문 광장과 자금성은 언제나 사람이 많다. 또 월요일엔 자금성이 닫기 때문에, 주말과 월요일을 피하는 일정으로 자금성을 방문하는 일정으로 날짜를 조정할 수 있다. Day 1. 아침 비행기로 북경으로 출발~* 간단히 북경 시내 둘러보며 여독 풀기 08:40 김포 공항 출발 - 아시아나 항공 OZ3315 09:45 북경 수도국제공항 (北京首都国际机场, Beijing Capital International Airport) 도착 ↓ 택시 40분 11:00 숙소 - 한지붕세가족 민박 at 왕징(望京, Wangjing) ↓ 지하철 80분, 서원(西苑, Xiyuan)역 하차 13:00 점심 식사 - 훠궈(火锅, Hot Pot) at ..
[중국, 북경] 스차하이 인력거&후퉁 투어 △ 스차하이(什刹海)로 향하는 입구 허화스창(荷花市場)과 뒤로 보이는 스타벅스 건물 베이하이를 넘어가면 치엔하이가 시작된다. 치엔하이부터 있는 세 호수(치엔하이, 호우하이, 시하이)를 가르켜서 흔히 스차하이(什刹海)라고 부른다. 과거 이곳에는 열 개의 사찰이 있었다. 광후아스(廣化寺)를 비롯해 훠더전쥔먀오(火德真君庙), 후궈스(护国寺), 바오안스(保安寺), 전우먀오(真武庙), 바이마괸디먀오(白马关帝庙), 요우셩스(佑圣寺), 완닝스(万宁寺), 스후스(石湖寺) 완옌스(万严寺) 등 10개의 사찰이 있었는데, 아직 손상되지 않은 채 남은 것은 광후아스 정도다. 여행자들이 스차하이로 가는 입구는 허화스창(荷花市場)이다. 호수 쪽에 여름이면 아름다운 연꽃(荷花)이 피어 이런 이름을 얻었다. 지금도 여름이면 잘 관리..
[UN 안보리 회의, 북한 인권문제 공식 안건 채택] 우린 남이 아니다 When we first came to the council two years ago, one of the first issues we tackled was the DPRK's missile and nuclear issues.Our term on the council started and is ending with the North Korean issue.This must be just a coincidence. 2년 전 한국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비상임 이사국으로 처음 회의에 참여했을 때 북한의 미사일과핵 문제를 논의했습니다. 그리고 처음에 이어 오늘 이 마지막 회의에서도 북한 인권을 얘기하고 있었습니다.단지 우연의 일치겠지만 제 마음은 무겁기만 합니다. But I'm saying this with ..
[그는 추억의 속도로 걸어갔다] 고통스럽고, 슬프고, 쓸쓸하고, 외롭게 젊음을 살아낸 예민한 영혼의 초상 ○ 어둡고 쓸쓸한 날들의 평화 #6 - 18p. 솔직히, 그는 애처로울 정도로, 때론 몸에 해로울 만큼이나 심각하고 비관적이다. 마음 깊이 좋아하기엔 누구라도 부담스러운 스타일인 것이다. 그럼에도 내가 그를 쉽사리 멀리 할 수 없는 건, 현재 그에게 나밖에는 친구가 없다는 사실을 너무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친구는 하나가 필요할 뿐이지. 둘도 필요 없다고 생각해. 인류 전체와 말싸움을 하며 살아도 괜찮다구. 날 이해해주는 단 한 사람이 있으면 되는 거야."그렇게 말하는 그는, 내가 그를 잘 이해할 수 없다는 걸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아니라면, 이미 그것까지도 감안하고 하는 말일 수도 있다. 왜냐고? 그는 영리하니까. 그리고 나는 꼭 그 반대편의 거리만큼 멍청하니까. 그는 어쩌면 내 앞에서조차..
[플로리스트] 프렌치 스타일 핸드타이드 # 프랑스의 대표 플로리스트 까뜨린 뮐러 스타일의 프렌치 핸드타이드잎 소재를 다양하게 활용하여 꽃의 화려함과 내츄럴한 잎의 선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스타일 Flower & Leaf 장미(지오지오) 1단, 장미(파라다?) 1단, 장미(블랙뷰티) 1/2단, 카라 3대, 톱풀 1/2단, 모카라 2대, 호엽란 1/2단, 줄아이비 낱1단 △ 좌 - 장미(지오지오), 우 - 장미(파라다?)△ 좌 - 모카라, 우 - 장미(블랙뷰티)△ 좌 - 톱풀, 우 - 줄 아이비 Color 레드와인, 핑크 Shape & Tip 줄기를 한쪽 방향으로 감아 나선형으로 핸드타이드를 잡는다. 장미 각각의 얼굴이 보이도록 층을 주어 잡는다. 모카라(서양란)와 카라를 넣어 포인트를 살린다.프렌치 스타일의 매력은 호엽란 밴딩법과 줄 아이비의..
싱그러운 봄 다육이 & 선인장 초여름 햇살을 받아 활짝 만개한 비화옥 꽃을 구경하다 보니 시간 가는 줄 모르겠더라. 낮에는 햇살을 머금고 얼굴을 드러내다가 해가 떨어지고 쌀쌀해지면 다시 몽우리를 오므린다. 원목 장식으로 된 식물 이름표들을 구매해서 장식하며, 겸사겸사 오랜만에 베란다 정리를 좀 했다.새로 들여 놓은 아이들까지 예쁜 분에 옮겨 심어주고 나니 베란다가 한결 화사해진 기분이다. 비모란 분갈이를 하다 보니, 문득 아이디어가 떠올라 인형 눈을 몇 개 구입해서 장식으로 붙여주었다.물을 줄 때마다 동그란 눈을 뜨고 나를 쳐다보는 기분이다. ㅎㅎ △ 선홍빛 꽃이 만개한 비화옥(Gymnocalycium baldianum) 비화옥(Gymnocalycium baldianum) Gymnocalycium (위키피디아): https://en...
[플로리스트] 가정의 달 카네이션 꽃바구니 (어버이날, 스승의날) 가정의 달 카네이션 꽃바구니 Flower & Leaf 수국 1대, 장미(모네) 1/2단, 스탠다드 카네이션(비퍼) 3대, 스프레이 카네이션 1/2단, 라넌큘러스(폰폰) 1/3단, 스카비오사 1/2단, 진달래 잎 1/3단, 조팝나무 1/4단 △ 좌 - 라넌큘러스(폰폰), 우 - 스프레이 카네이션 △ 좌 - 장미(모네), 우 - 스탠드드 카네이션(비퍼) △ 스카비오사 Color 핑크계열 파스텔 Sub materials 왕골바구니, 플로랄폼 1장, opp포장지, 메시지 태그, 롤리본 Shape & Tip 수국 1대와 장미 4송이로 오각형이 되도록 꽂은 후, 중심에 장미 1송이를 꽂는다. 플로랄폼을 약간 가려주는 정도로 진달래 잎을 꽂는다 라넌 2송이, 카네이션 1송이로 작은 삼각형, 카네이션 2송이, 라넌 1..
[이철수의 나뭇잎 편지 - 있는 그대로가 아름답습니다] # 살아 있어 나누는 인사 - 12p.아직 살아 있어 이렇게 만나 인사를 나눕니다.이 일이 한없이 큰 걸 모른다면 살아 있어도 산 것이 아닙니다. # 있는 그대로 - 15p.상처 없고 흠 없는 존재가 어디 있을까?겨울 들머리에 남루해진 나무들의 숲에 가서도 나무들의 고된 삶을 만나기 어렵지 않듯,사람들의 숲인 세상에서도 상처 있으면 있는 대로열심히 살고 있는 존재들 만날 수 있습니다. # 어른이 된다는 건 - 18p.살아 보면, 인생은 외롭게 혼자인 게 제 모습인 듯합니다.제 그림자건 제 내면이건 제가 저를 길동무 삼아 살아가는 게 인생이지요.어른이 된다는 건, 그렇게 혼자 걷는 데 익숙해지고 태연해지는 것이기도 하고요. # 천지간에 혼자 - 50p.오늘도 어쩔 도리 없이 혼자였습니다.하늘에 별들이 부릅..
[이철수의 나뭇잎 편지 - 사는 동안 꽃처럼] # 걱정 - 31p.나라 살림 거덜 날 것도 걱정이고,함부로 살아야 내 한 몸 살아남을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더 많아질까그것도 걱정입니다.가치관이 나사 풀려버릴까 걱정된다는 말씀입니다. # 낮달 - 35p.해도 달도 늘 하늘에 잇습니다.숨었다 보였다 하는 거지요.그런 것 많잖아요! 가끔 착한 생각도 하는 것처럼. # 폭력 - 43p.사람이 사람을 때립니다.폭력에 상처 입은 사람들은 죽음을 선택하기도 합니다.견딜 수 없었다는 말입니다.우리 사회를 문명하다고 말하기 어렵습니다. # 날마다 좋은날 - 66p.꽃이 왔습니다.고개만 들면 보이는 그 자리에, 꽃이 왔습니다.나도 지난해 그 사람이 아닌 터라,낯익은 봄꽃을 지난해 그 꽃이라 하지 못하겠습니다. # 봄, 그리고 비! - 68p.비 오시거든 꽃 있는 ..
[이철수의 나뭇잎 편지 - 당신이 있어 고맙습니다] # 아침밥으로 소주를 - 19p.어디서나 밥보다 술에 먼저 손이 가는 이들이 마을에 두엇 더 있습니다.한결같이 여리고 순한 사람들입니다.세상 사람들보다 술기운이 더 따뜻하고 살가웠던가 봅니다. # 지지 말라고 - 33p.시린 겨울의 짧은 한낮을 밝히는 햇볕이 이야기합니다.겨울도 간다고. 봄을 이긴 겨울 없다고. 봄볕에 가랑잎 먼저 더워질 거라고.이 계절은 누구에게나 힘겹다고. 그러니, 외로움에 지지 말라고. # 답지 못하다 - 62p.'답지 못하다'는 말 자주 하지요?아이가 아이답지 못하고, 젊은이가 젊은이답지 못하고,어른이 어른답지 못한 세상이 되고 있습니다. # 화택 - 68p.세상이 무서워집니다.깊고 짙은 외로움이, 화택 세상을 사는 우리들의 내면입니다.외롭게 죽어가고, 외롭게 싸우고, 외롭게 견디..
[책은 도끼다] 박웅현 인문학 강독회 ■ 본문 중에서 1강. 시작은 울림이다 이철수, 『산벚나무, 꽃피었는데 - 이철수 신작 판화 100선전』, 학고재, 1993 이철수, 『마른풀의 노래』, 학고재, 1995 이철수, 『이렇게 좋은 날』, 학고재, 2000 최인훈, 『廣場/九雲夢』, 최인훈 전집1, 문학과지성사, 1976 이오덕 엮음, 『나도 쓸모 있을 걸』(개정판), 이혜주 그림, 창작과비평사, 1991 # 판화가 이철수의 다른 시선 - 23p. 논에서 잡초를 뽑는다 이렇게 아름다운 것을 벼와 한 논에 살게 된 것을 이유로 '잡'이라 부르기 미안하다 - 전문 # 이오덕이 엮은 창의성의 보고 - 45p. 그런데 말입니다, 왜 모두 창의적이 되어야 하는 거죠? 저는 광고를 해야 하니까 창의적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창의성과 관련 없지만 가치..
[과학적 사유와 인간 이해] 시대와 새로운 과학 ■ 본문 중에서 ○ 위험, 윤리, 거버넌스 : 과학 기술의 공적 의의 (윤정로) 과학 기술은 인간이 지적 호기심을 통해 얻은 가장 체계적인 지식이라고 볼 수 있다. 지적 호기심은 인간의 고유한 특성이고, 지적 호기심의 추구는 인간의 기본권으로 간주되기도 한다. 과학 기술은 국가와 민족의 정체성과 결속력을 강화하고 위신을 높이는 상징적 의미도 갖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과학 분야 노벨상 수상자가 배출되기를 바라는 사회적 열망도 이런 연유일 것이다. 과학 기술이 우리의 일상생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더 이상 언급할 필요조차 없을 정도이다. 보다 근본적으로, 과학 기술은 우리의 사고방식과 행동 양식, 진위 판단, 신념과 가치 체계에 커다란 영향력을 행사하며 근대 문명과 세계관의 토대가 된다. 요컨대 '과학 ..
[중국, 북경] 1920년대의 베이징을 만나다, 치엔먼따지에(前門大街, 전문대가) △ 치엔먼따지에 (前門大街: 전문대가, qián mén dà jiē) 황궁앞에 위치한 치엔먼 따지에(前門大街, 전문대가), 1920년대 베이징을 만나다 치엔먼은 우리나라의 광화문 같은 상징성을 지닌다. 고궁 밖 남문 앞으로 난 약 1.3킬로미터 거리의 큰길을 치엔먼따지에(前門大街, 전문대가)라 부르는데, 과거 황궁에서 행차하는 황제와 고관대작들이 모두 이 길을 통과해서 다녔다고 전해진다. 이 큰길을 따라 양옆으로 수백 개의 크고 작은 후퉁(골목)이 늘어서있다. 예로부터 상점과 식당들이 사람을 따라 이 길에 모여들었고, 현재에는 1920~30년대를 연상케 하는 근대 건축물들이 줄지어 늘어서 있다. 청나라 때 가장 번화했다던 이 상점 거리는 요즘도 여전히 매일 30여만 명이 다녀가는 베이징 최고의 번화가로 ..
[인문학으로 광고하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박웅현의 창의성과 소통의 기술 음악 하나 듣고 시작하실까요? "Jim Reeves - He'll have to go" 짧은 멜로디로 시작한 박웅현 CD의 강연은 "그가 왜 떠나야 하는지(He'll have to go)"에 대해 가사를 읽어 주는 것으로 이어졌다. 다른 남자와 함께 있는 사랑하는 여자에게 전화를 걸어 가슴 절절하게 그가 떠나야 한다고 이야기하는 멜로디와 가사를 소개하며, 소름이 돋는다고 했다. 잠시 후 그는 '파문(波紋)'이라는 키워드로 이야기를 이어나갔다. 지난해 '여덟 단어'라는 책을 선물로 받고 처음 접한 박웅현의 글은 나에게 파문이었다. 그런 그의 강연을 회사에서 들을 수 있다니, 오롯이 내 것에만 집중하느라 주변을 둘러보지 못했었는데, 글로 만난 박웅현보다 직접 만나 이야기를 들으니 감동과 파문은 더 물결쳤다...
[Algorithm] Introduction to Algorithms MIT Open Courseware : Introduction to Algorithms (SMA 5503)Instructor(s): Prof. Charles Leiserson, Prof. Erik Demaine - 책 소개 페이지 ☞ 바로가기 - 강의 비디오 (한글자막) ☞ 바로가기 - 시험 및 해답 자료(PDF) ☞ 바로가기 알고리즘에 대해 전반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강의와 교재. 알고리즘이란 어떤 작업을 수행하기 위해 입력을 받아 원하는 출력을 만들어내는 과정을 기술한 것이다.알고리즘을 설계하기 위해서 우선 해야 할 작업을 명확하게 명시해야 하는데, 설계하려는 알고리즘이 "무엇을" 하는지를 입력과 출력에 의해 명시할 수 있다. 본 교재와 강의 비디오를 통해 알고리즘 분석에 기초가 되는 내용을 학습할 ..
[플로리스트] 식재 가드닝 식재 가드닝 Flower & Leaf △ 칠복수(Echeveria glauca) Color 그린,화이트 Sub materials 난석, 슈가샌드, 조개껍질, 소라겁질, 화이트자갈, 조약돌, 불가사리 장식, 유리볼 화기 Shape & Tip 칠복수를 유리볼 중앙에 위치하고 난석과 슈가샌드, 화이트 자갈을 깔아 자리를 잡아준다.조약돌과 조개껍질로 자연스럽게 장식한다. △ 유리볼 안에 가득한 바다 내음. △ [우] 로단테(Rhodanthe), [좌] 재능나눔 기부 물품, 카랑코에(Kalanchoe), April 10, 2015Bel Fi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