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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ficial intelligence & Deep Learning (인공지능과 딥러닝) ■ 딥러닝 (Deelp Learning) (한글) 위키피디아 | (영어) 위키피디아Deep learning (deep structured learning or hierarchical learning) is a branch of machine learning based on a set of algorithms that attempt to model high-level abstractions in data by using model architectures, with complex structures or otherwise, composed of multiple non-linear transformations. 딥 러닝(Deep learning)은 여러 비선형 변환기법의 조합을 통해 높은 수준의 추상화(ab..
[사서, 인문고전 강연 36.5℃] 그리스 로마 신화 ■ 니들이 신화의 맛을 알아? 신화(新話, myth)는 신들의 이야기다. 인간이 생각하고 말하는 신들에 관한 이야기이다. 사전적으로는 '고대인의 사유나 표상이 반영된 신성한 이야기.'라고 정의된다. 그런데 정말 과거만의 이야기일까? 여전히 현재에도 신화는 생산되고 있다. 무일푼에서 대재벌로, 무명에서 어느 날 눈뜨니 스타가 되었다는 이야기, 아이돌 그룹 '신화'까지...... 신화는 옛날 이야기만은 아닌가 보다. 살아있으며 여전히 만들어지고 있으며 누구나 꿈꾸고 있는 것! 로또 당첨 신화를 꿈꾼다면 당신도 이미 신화적 사고 속에서 살고 있다. 로또 당첨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하지만 오늘도 명당집 앞에는 길게 줄을 서 있다. 그들은 인생 역전을 꿈꾸며 티케(그리스 신화의 행운의 여신)가 자신에게 미소 ..
[내 머릿속에선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 사실 그건 '기억'이 아니라 '뇌가 쓴 소설'이다? ■ 리뷰 얼마전 회사에서 좋은 기회로 KAIST 김대식 교수님은 Deep Learning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강연을 들어볼 기회를 가졌다. 교수님은 Deep Learning을 소개하기에 앞서 먼저 뇌의 착각에 대한 이야기로 강연을 시작하셨다. “세상은 분명 존재하지만 세상은 결코 우리가 보는 것처럼 생기지 않았다. 우리가 보고 듣는 것은 뇌가 계산해 낸 결과물일 뿐이다.”인간의 뇌는 1.5KG에 불과하지만 그 안에 내재된 능력은 무한하다. 뇌는 우리 몸의 감각기관인 센서(눈, 코, 귀 등)를 통해 받아들인 정보들을 통계학적으로 추론하고 해석함으로써 지능을 만들어 낸다. 이 과정에서 뇌의 착각으로 인해 동일한 사물의 색상도 각자 다르게 이해하는 상황도 종종 나타나게 된다. Deep Learning은 인간..
[플로리스트] 랜드스케이프 디자인 랜드스케이프 디자인 Flower & Leaf 방울철쭉 1pot, 히아신스 1pot, 무늬아이비 1pot, 야생 산수유나무 ¼단, 동백나무 ¼단, 라넌큘러스 ⅓단, 석죽 ⅓단 Color - Sub materials 넓은 바구니, 플로랄폼 ⅓장, OPP 투명비닐, 난석(중립), 화산석, 생이끼, 상토 Shape & Tip 랜드스케이프 디자인이란 자연 속 풍경을 화기 안에 담아 디자인 하는 것으로, 그 동안의 절화를 디자인하던 것과 달리 나뭇가지, 돌, 흙, 이끼 등의 자연소재가 함께 어우러져 장식하는 것이 특징이다. 화기에 OPP 비닐을 깔고, 난석으로 배수층을 만든다. 분화식물과 화산석 같은 큰 덩어리 소재의 위치를 잡은 후 절화 소재가 들어갈 위치에 플로랄 폼을 1/12 사이즈로 잘라 화분이 쓰러지지 않..
[w3schools.com] 개발 튜토리얼/레퍼런스 제공 무료 교육 사이트 http://www.w3schools.com/ [ HTML, CSS, JAVASCRIPT, SQL, PHP, jQUERY, BOOTSTRAP, ANGULAR, XML ] 의 - 모든 튜토리얼과 레퍼런스를 확인 가능- 직접 샘플 코드를 연습해 볼 수 있도록 에디터와 샘플 DB 제공 웬만한 web 관련 튜토리얼은 다 정리되어 있고, 심플하고 일목 요연하게 잘 구성된 학습 사이트
[데이터 과학자] 빅데이터 시대를 주도하는 사람들 Data Scientist [ 본문 중에서 ] ■ 빅 데이터의 특징 4V - 6~7p. 1) 데이터의 양 (Volume)"보통"의 데이터에 비해 빅데이터는 그 양이 대단히 많다. 몇 테라바이트(TB)에서 몇 제타바이트(ZB)에 이른다. 제타바이트는 10억 TB 또는 1조 GB이다. 정말 많은 데이터가 아닌가! 2010년도에 전 세계적으로 흩어져 있는 데이터가 약 1ZB, 즉 1억 2천 5백만 개의 8GB 메모리 저장 장치에 해당한다. 게다가 몇 년 사이에 이 데이터 양은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멈출 것이란 어떤 징후도 보이지 않는다. 바로 이렇게 대단히 많은 양의 데이터가 빅데이터의 특징이며 슈퍼 컴퓨터라 할지라도 한 대의 컴퓨터가 다룰 수 없는 양이다. 그래서 대다수의 데이터 과학 프로젝트에서 병렬 처리 컴퓨팅 기법이 필요하다. ..
[세 얼간이] 알 이즈 웰 란초 : 친구, 넌 걱정이 너무 많아. 가슴에 손을 얹고 말해봐 '알 이즈 웰' 라주 : 올 이즈 웰? 란초 : 알 이즈 웰 파르한 : 란초다스 신님의 명언 나왔네. 란초 : 우리 마을에 경비가 있었는데 야간 순찰 때 이렇게 얘기했어. '알 이즈 웰' 그래서 우린 마음놓고 잘 수 있었지. 근데 도둑이 들었던 거야 나중에 알고보니 그 경비는 야맹증 환자였어! '알 이즈 웰' 이라고 외쳤을 뿐인데 우리는 안전하다고 생각한거야. 그 날, 난 깨달았어. 이 마음은 쉽게 겁을 먹는단걸. 그래서 속여줄 필요가 있어. 큰 문제가 생기면 가슴에 대고 얘기하는거야. '알 이즈 웰' 라주 : 그래서 그게 문제를 해결해줬어? 란초 : 아니. 그런데 문제를 해결해나갈 용기를 얻었지. 기억해 둬. 나중에 꼭 필요할 때가 있을거..
[중국, 북경] 이색 먹거리 천국, 왕부정대가(王府井大街, Wangfujing Street)의 왕부정소흘가(王府井小吃街) △ 이색 먹거리 천국, 왕푸징다제(王府井大街, Wangfujing Street)의 왕부정소흘가(王府井小吃街) 이색 먹거리 천국, 왕부정대가(王府井, 왕푸징다제)의 왕부정소흘가(王府井小吃街, 왕푸징샤오츠지에) 왕부정대가는 베이징 최고의 번화가로 우리 나라의 명동과 비슷한 쇼핑거리이다. 대형 백화점과 상점, 음식점들이 밀집하고 있는 왕부정 거리에는 차 없는 문화거리로 지정되어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청(淸)대 이곳에는 10여 곳의 왕부(王府: 친왕의 저택)가 모여 있었는데 이 왕부들이 사용했던 우물을 왕부정(王府井)이라고 하였고, 왕부정이 있는 이 거리를 '왕부정대가'라고 부르게 되었다.왕부정대가의 흥성은 왕부들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돈과 권력을 갖춘 친왕들이 살던 이 거리는 청대부터 남다르게 ..
[플로리스트] 봄 구근꽃을 활용한 센터피스 봄 구근꽃을 활용한 센터피스 Flower & Leaf 튤립 ½단, 부르니아 1~2대, 라넌큘러스 ½단, 라넌큘러스(폰폰) 3대, 후리지아 낱 2단, 시네시오 ¼단, 레몬트리 ¼ Color 오렌지, 옐로우 Sub materials 화기(낮은 사각화기), 플로랄폼 ½ 장 Shape & Tip - 봄에 꽃이 피는 춘식 구근 꽃을 활용한 센터피스 장식이다. - 이번 수업에 기억해야 할 꽃꽂이 비율은 1:3:5 이다. - 중심에 튤립 (1) : 라넌큘러스(폰폰) (3) : 부르니아 1대 + 튤립 4대 (5) - 구근꽃은 줄기에 수분이 많아 무르고 결이 있어 대각선으로 잘라 꽂을 경우, 갈라져 꽂이가 용이하지 않고, 물관이 손상되어 물올림이 되지 않으므로 일직선으로 절단하여 꽂는다. - 위 비율에 맞게 꽂은 후 라..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레세디 전통마을(LESEDI Cultural Village)
[나미비아, 빈트후크] 오릭스 고기(Oryx Fillet)가 맛있는 조스 비어하우스(Joe's Beerhouse) 야생동물 스테이크와 맛있는 맥주를 즐길 수 있는 조 아저씨 호프집(Joe's Beerhouse) 아프리카에 오면 꼭 먹어보아야 하는 것이 야생동물 음식들이다. 오릭스, 쿠두, 얼룩말, 악어, 타조 등의 다양한 고기들을 먹을 수 있는 맛 집, 게다가 맥주 맛도 일품인 Joe's Beerhouse. 나미비아에서 마지막 밤을 행복한 파티와 함께 마무리하기 위해 가이드 De Wat 이 자그마한 파티를 마련했다. 호텔에 짐을 풀어두고 모두 함께 저녁을 먹으로 택시를 타고 음식점으로 이동을 했다. Joe's Beerhouse에 들어서니 규모가 엄청나다. 550석 규모의 넓은 실내에 아기자기한 장식들과 멋들어진 바(Bar). 이곳이 과연 아프리카란 말인가. 수도 빈트후크(Windhoek)에 오니 빈부 격차를 더욱 체..
[나미비아, 카투투라] 양철집에서 희망을 꿈꾸는 하바나의 아이들(Havana, Katutura) △ 타운십(Township) 카투투라(Katutura)에 위치한 하바나(Havana) 마을 사람이 삻기 싫은 곳, 타운십(Township) 카투투라(Katutura) 아프리카 여행의 마지막 날. 카투투라(Katutura)라고 불리는 타운십(Township, 인종분리 정책이 있던 시절의 흑인 거주 구역) 엘 방문했다. '카투투라'란 '살기 싫은 곳'이라는 의미라고 한다. 인종분리 정책이 있던 독립 전, 핍박받던 흑인들의 감옥이자 불운한 삶의 현장인 이곳 카투투라의 타운십 하바나(Havana) 마을은 여전히 나미비아에서 가장 가난한 이들, 극빈곤층의 참혹한 생존 구역으로 남아있다. 혼자 가면 총 맞아 죽을지도 모른다는 빈민촌에, 나는 레드아프리카의 고급 JEEP를 타고 우아하게 들어왔다. 양철 지붕 위에선 ..
[나미비아, 빈트후크] 호텔 사파리 빈트후크(Hotel Safari Windhoek) 2주간의 여정이 어느덧 끝나가고, 나미비아에서의 마지막 날을 보낼 호텔에 도착했다. 호텔 사파리(Hotel Safari)는 빈트후크 도심의 주요 관광지 크라이스트처치, 독립기념 물관에서도 인접한 곳에 자리 잡고 있다. 무려(!) 샤워실과 화장실이 방에 딸려있고, 수영장과 자쿠지, 무선 인터넷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이 숙소는 그야말로 최상급이었다. 우리는 그동안 캠핑 사이트의 텐트에서 생활을 했기 때문에 독립된 화장실과 샤워실, 그리고 전기와 인터넷 시설에 목말라하고 있었다. 한국에서는 너무 당연히 누리던 것들이 자연으로 돌아오니 무척 소중한 것들이었다. 어쨌거나 숙소에 도착하자마자 넓고 깨끗한 시설에 반해버린 나와 룸메이트 제닌. △ 호텔 사파리 빈트후크(Hotel Safari Windhoek) 입구..
[경기/용인] 한택식물원 & 한식당 미담 지난 8월 타지키스탄을 다녀온 후, 뒤풀이 모임 이후 오랜만에 타직팀을 만났다. 강정화 선생님께서 한택식물원으로 초대를 해주신 덕분에 가을이 물든 식물원으로 나들이를 떠났다. 서울에서부터 출발했는데 토요일이라 차도 제법 막히는데다 거리가 만만치 않게 멀다. 한택식물원은 자생지 복원, 종 보존을 위한 식물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가꾸는 식물원으로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의 촬영지로도 유명하다. 규모만으로도 약 20만 평에 이르는 세계적인 식물원으로 교육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운영하고 있다. 총 보유 식물은 9,700여 종 1,000여만 본으로 자생식물 약 2,400여 종, 외래식물 7,300여 종에 이른다고 한다. 식물원은 동원(East Garden)과 서원(West Garden)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
[나미비아, 빈트후크] 호세아 쿠타코 국제공항 (Hosea Kutako International Airport) 국제공항이라고 하기에는 다소 규모가 아담한 호세아 쿠타코 공항. 규모는 작지만 빠진 것 없이 다 갖춘 깔끔한 모습이다. 빈트후크의 호세아 쿠타코 국제공항 (WDH) 인천 공항이었다면 3시간은 먼저 공항에 도착해서 발권, 출국 수속을 마쳤을 테지만. 이 곳 공항은 규모도 작고 이용 승객이 많지 않기 때문에 비행기 출발 1시간 반을 앞두고 공항에 도착했다. 나미비아에서 한국까지 돌아가려면 " 나미비아(빈트후크, WDH) → 남아공(요하네스버그, JNB) → 홍콩(HKG) → 인천(ICN) " 이렇게 3번의 비행기를 탑승해야 했는데, 나는 '대한항공'으로 예약된 (홍콩→인천) 구간의 비행편을 바꾸고 싶었다. 아시아나를 주로 이용하는 나에게 마일리지 면에서도 득이 되지 않고, 대기 시간이 긴 홍콩에서 라운지 또..
[나미비아, 빈트후크] 뷰티 살론이 즐비한 소웨토 시장(SOWETO MARKET) 카투투라 타운십(Katutura Township)에 들렀다 나오는 길에 근처 소웨토 마켓에 들렀다. 역시 일요일이라 문을 연 가게가 많지 않다. 가난한 이들의 장터 소웨토 시장(SOWETO MARKET) 가난한 이들의 삶의 터전은 곧 시장이다. 일요일 오후라 문을 연 가게가 거의 없었기 때문에 기대했던 치열한 삶의 현장을 만날 순 없었지만 파랗게 늘어선 가게들을 물끄러미 바라보고 있자니 빈민들의 삶의 애환이 느껴졌다. SOWETO가 낯설지 않게 느껴진 것은 남아공, 요하네스버그에 들렀을때 그곳의 타운십 소웨토 지역(요하네스버그 남서부의 흑인 거주 지역)을 둘러보았기 때문일테지. 가이드인 엄 대표님께 남아공에서도 SOWETO에 들렀다고 말씀을 드리니 SOWETO MARKET은 그 곳과 같은 스펠링을 쓴다고..
[나미비아, 빈트후크]레드아프리카와 함께한 다운타운 투어 (Downtown Tour) 빈트후크(Windhoek)는 나미비아의 수도로 명실상부한 상업, 공업의 중심지이다. 독일의 정교한 도시계획에 의해 세워진 도시인 만큼 깨끗하게 잘 정비되어 있고 교회, 도서관, 미술관 등 중세 독일풍의 건물이 도시를 꾸미고 있다. 나미비아에 머무를 시간이 너무 부족했던 나는 빈트후크를 떠나는 일정의 마지막 날 오전 반나절 동안 짧게 시내와 카투투라 타운십을 둘러보기로 마음을 먹었다. 나미비아의 수도이자 가장 발전한 도시인 빈트후크 이지만, 대중 교통이 거의 없는 아프리카에서 역시 혼자 투어를 하기는 역부족 이었다. 고민을 거듭한 끝에 나미비아 현지의 한인 여행사 레드아프리카(RED AFRICA)의 가이드 투어를 예약했다. 레드아프리카 대표님 내외분은 먼 타지에서 나미비아를 찾는 손님을 위해 070인터넷 ..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한식당 대장금(Korean Restaurant, Dae Jang Kum) 한아름게스트하우스에서 숙박을 하게 되면 조식과 석식은 따끈한 한식이 제공된다. 그 중에서도 석식은 사장님께서 운영하시는 한식당인 대장금을 이용하게 되는데, 다양한 메뉴에 먹고 싶은 한국음식을 마음껏 고를 수 있다. 남아공 요하네스버그에서도 음식 솜씨 좋기로 소문난 대장금 사모님은 도 운영하신다고. 떡집(?)은 게스트하우스 뒷마당에 터를 잡고 직접 떡을 뽑아내신다. 대장금은 식당 규모가 작지 않아 직원도 꽤 여러 명이 있었는데, 마침 내가 방문했던 날은 크리스마스 이브였다. 사모님은 크리스마스 이브 머니(일명 보너스)를 직원들에게 직접 나누어 주시며 덕담을 아끼지 않는다. 사장님 내외분은 이 먼 곳에서도 한국의 훈훈한 인심을 널리 알리는 애국자가 아닌가. 남아공에서 한국의 맛을 그리다. 한식당 대장금 12..
[인천→홍콩→남아프리카공화국] 아시아나 항공 A380 비즈니스 스마티움 2014년을 마무리하고, 2015년을 맞이하게 될 이번 여행. 조금 이른 퇴근을 하고 인천 공항행 리무진에 4시 쯔음 탑승했는데 6시가 넘어서도 공항에 도착하지 못했다. 퇴근길 서울 시내 교통체증을 예상은 했지만 마음이 점점 초조해졌다. 비행기 출발 시간 1시간 30분을 남겨 두고 공항에 도착해서 헐레벌떡 발권을 하러 갔다. 내가 마지막으로 발권을 한 고객이라고 한다. 점심도 먹지 못했던 터라 배가 많이 고팠다. 비행기에 탑승하면 곧 바로 저녁을 먹을테지만 라운지에 들러서 죽과 간단한 샌드위치로 요기를 했다. 아시아나 항공 A380 비즈니스 스마티움의 고품격 항공기에 들어서니 친절한 스튜어디스가 좌석 번호를 확인하고 2층으로 안내를 해주었다. 아시아나 항공 A380의 비즈니스 스마티움 좌석은 모두 항공기..
[파피용] Le Papillon des étoiles ■ 리 뷰 아프리카에서 돌아오는 비행기에서 다음으로 읽은 두번째 책은 이었다. 자칭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팬이라 말하면서도 그의 책 중에 아직 읽지 못한 것들이 많은 것이 부끄러운 팬. 매번 그의 책을 읽을 때마다 느끼지만 정말 뛰어난 공상가이자 천재 작가이다. 프랑스 최고의 일러스트레이터 뫼비우스의 그림까지 더해진 이번 책을 읽으면서 나는 또 한 번 그에게 감탄했다. 지난해 화제가 되었던 거장 크리스토퍼 놀란의 영화 에서, 지구 종말을 앞두고 인류의 마지막 사람들이 타고갔던 초대형 우주선은 파피용호에서 따온 것은 아닐까 하는 의문이 들었다. 인터스텔라에서는 지구의 사막화, 황사로 인해 식량난이 생기고 더 이상은 인류가 살 수 없는 환경오염에 의해 새로운 삶의 터전을 찾고자 한다. 반면 파피용에서는 지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