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보기

(1123)
[명사들의 문장강화] 이 시대 대표 지성들의 글과 삶에 관한 성찰 ■ 리 뷰 당대 최고 문장가 10인의 '우리는 왜 글을 써야 하는가' 글쓰기란 무엇인가? 사전적 의미로는 "생각이나 사실 따위를 글로 써서 표현하는 일"의 명사를 일컫는다. 글에는 글쓴이의 생각, 즉 글쓴이가 오롯이 담겨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글을 통해 다양한 정보들을 읽고 유익한 지식을 습득한다. 때로는 신경숙의 를 읽고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기도, 할레드 호세이니의 을 읽고 분노에 일기도 한다. 글의 힘은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전달되고, 사람을 동하게 한다. 반면에 한 줄의 글이 악플이 되어 날카로운 비수가 되어 사람을 죽이기도, 스스로 자살을 하게 만들기도 한다. 글의 힘은 실로 대단하다. 한 줄의 글은 누군가의 삶을 송두리째 바꾸기도 하고, 인류의 역사를 바꿔놓기도 한다. 따지고 보면 '글쓰기..
[봉순이 언니] MBC특별기획 '책을 읽읍시다' 선정도서 ■ 리 뷰 몇해 전부터 읽으려고 벼르고 있던 . 미루고 미루다 드디어, 2015년 첫번째로 읽은 책이 되었다. 아프리카를 다녀오는 비행기 안에서 시차 적응을 위해 밤을 꼬박 지샌다고, 10시간이 넘는 비행 시간을 버티기 위해 준비한 4권의 책 중에 가장 먼저 집어든 책이 였다. 우연이었을까? 2주 남짓한 시간 아프리카 5개국을 여행하며 내 마음은 이리저리 어지럽던 차였다.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로 피지배 계급으로 몰락한 흑인. 그들은 삶의 터전을 고스란히 빼앗겼을 뿐 아니라 가난까지 이어받았다. 백인들은 침략자에서 지배 계급으로, 지금은 부를 거머쥐고 이 검은 대륙을 망가뜨렸다. 왜 가난한 이들은 가난하게 태어나는가. 세상이 평등하다는 이 시대에 왜 그들은 끊이 없이 가난하고, 가난은 세습되는가. 잘난 ..
[플로리스트] 크리스마스 캔들 센터피스 (Christmas Candle Centerpiece) 크리스마스 캔들 센터피스 [Christmas Candle Centerpiece] Flower & Leaf 스프레이장미(펜데이) ½단, 심비디움 ½단, 수국 1대, 오리나무 ⅓단, 편백나무 ⅓단, 은엽 ⅓단 △ (좌) 심비디움, (우) 스프레이장미(펜데이) △ (좌) 오리나무, (우) 수국 △ (좌) 편백나무, (우) 은엽 Color 레드/그린 Sub materials 화기받침, 플로랄폼 ½장, 레드 기둥초, 오아시스 테이프, opp △ (좌) 플로랄폼, (우) 레드 기둥초 Shape & Tip ① 플로랄폼 중앙에 기둥초를 놓는다 ② 수국 1대를 3등분하여 삼각형으로 위치를 잡아 꽂는다. 이 때 꽃대가 약한 경우 와이어 처리하여 지지대를 마련해준다. ③ 심비디움은 꽃 2송이에 한번씩 대를 잘라준다. 수국과..
[나쿠펜다 AFRICA] 명품 가이드와 함께하는 꿈 같은 아프리카 여행 ■ 본문 중에서 # 배를 이용한 사파리 - 39~40p. 정부는 아주 깨끗하고 항상 흑자를 이루고 있고 대통령이 직접 시장을 볼 정도이다. 아프리카의 모범국가인 보츠와나는 인구가 150만 명밖에 안 된다. 하지만 이와 같은 시스템을 가진 더 큰 나라가 많이 나와야 아프리카가 잘 살게 된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보츠와나는 무엇보다 관광 사업에 적극적이다. 외국인 무비자 입국을 허용하고 있어서 남아공처럼 입국할 때 비자발급비용을 내지 않는다. 그리고 그 유명한 오카방고 델타도 보츠와나에 있다. 보통 델타라면 강물이 바다로 빠져나가는 곳에 있지만, 오카방고 델타는 우기 때 잠베지 강이 범람해서 초지로 넓게 퍼지는 현상이다. 일시적으로 생기는 강물은 칼라하리 사막을 만나 더는 흐르지 못하고 땅속으로 스며들어 사..
[아프리카 여행준비] 황열병(Yellow Fever) 예방접종, 말라리아 예방약 (출국 10일전) 아프리카 여행을 준비하고 있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전염병과 관련된 예방접종과 비자 발급(사전에 비자 발급이 필수인 국가들이 있음, 예:나미비아) 이다. 예방접종은 종류도 다양하고 방문하는 국가에 따라 필수 예방접종이 있으니 사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예컨대 황열병 예방접종을 받았다는 증명서(Yellow Card)가 없으면 입국이 거부되는 국가도 있다. 그렇다고 예방 접종을 가까운 병원, 보건소에서 맞을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서울/수도권 인근에서는 국립중앙의료원, 분당서울대병원 단 2곳 뿐이다. 방문해서 바로 진료/접종을 받을 수 없고 사전 예약이 필수이다. 그렇기 때문에 모처럼 준비한 여행이 수포로 돌아가지 않기 위해서는 예방접종과 관련한 사항들을 최소 한 달 전부터 미리미리 체크하고 꼭 챙..
프레지(Prezi) 간단 사용 팁 ■ 프레지 접속 : prezi.com △ 단축키 활성화 [켜기] [끄기] ■ 간단한 단축키 1 화면 줌인 Zoom In 2 화면 줌아웃 Zoom Out 3 화면이 시계방향으로 회전 4 화면이 반시계 방향으로 회전 [스페이스바(Space bar)] 감상하기 ↔ 편집하기 모드 변환 [Shift] 클릭 + 회전하면, 15도씩 회전함 [Shift] 클릭 + 두개의 오브젝트를 선택하면 Grouping 됨 > 영구적으로 그룹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선택 후, [그룹] 체크함 [Shift] 클릭 + 영역을 드래그 하면, 영역내에 있는 오브젝트가 모두 선택됨 F 삽입할 프레임(좌측 상단) 변경 ※ 단, 단축키를 이용해서 프레임을 삽입할 경우 패스가 자동으로 설정되지 않음 P 패스 설정 ■ 파워포인트(.ppt) 파일을 프레..
[나미비아] 한국에서 나미비아 비자 발급 받는 방법 아프리카에 여행하기로 하니 예방접종과 비자 사전발급이 필수다. 대부분의 국가들은 도착 비자이지만 나미비아는 입국 전 비자를 반드시 준비해야 했는데, 우리나라에는 나미비아 대사관이 없기 때문에 가까운 국가 중국, 일본 등의 대사관을 이용하여 나미비아 비자를 발급받아야 했다. 아프리카 여러 나라를 여행하는 경우라면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에서 손쉽게 발급을 받을 수 있었다. 그런데 나는 케이프타운이 아닌 요하네스버그에 머무르게 되는데 요하네스버그에서 나미비아 비자를 받으려면 워킹데이로 3일이 필요하다고 한다. 내가 머무는 기간 중 12월 25일, 26일은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공식 휴일이므로, 아프리카에 도착해서 비자를 받기도 녹록치 않은 상황이었다. 결국 여행사의 도움을 받기로 하고 G Adventures..
[사랑할 날이 얼마나 남았을까] 당신, 그리고 나 자신을 위한 용서와 사랑의 시간 이틀 전 '좋은이웃 콘서트'에서 오랜만에 타지키스탄 팀을 만났다. 나눔을 통해 이어가는 인연 '사람을 만나다' 코너를 장식한 우리들의 사연. 우리들은 만나자 마자 수다 보따리를 풀어 놓았고, 강정화 선생님께서는 따뜻한 선물, 김재진 시인의 저자 친필 신간을 준비해오셨다. 덕분에 12월의 첫번째 주말엔 시인의 마음 편지와 선생님의 따뜻한 마음을 함께 읽는다. : ) ■ 본문 중에서 #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 - 13p.행복은 과거나 미래가 아닌 '지금 여기'에 일어나는 일이기 때문이다. 그에 비해 두려움은 아직 오지도 않은 미래의 시간이며, 집착은 지나가버려 잡을 수 없는 과거의 시간이다. 그런데도 우리는 왜 잡을 수도 없는 그것들 때문에 갈등하는가? # 항구 - 32p.돌아오면 다시 떠나고 싶고,또 ..
[당신이 얼마나 잘하는가는 문제가 아니다 얼마나 잘하고 싶어 하는지가 문제다] ■ 본문 중에서 그들이 부와 권력을 가지게 된 이유는 부와 권력을 원했기 때문이다.당신은 어떤 곳에서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이 비전이야말로 당신이 가진 가장 큰 자산이다.목표 없이는 이룰 것도 없다. # 아이디어는 독점하지 마라 - 30p.아이디어는 열린 지식이다. 소유권을 주장하지 마라. 따지고 보면 당신만의 아이디어란 존재하지 않는다. 이미 다른 누군가가 생각했던 것이거나 허공에 둥둥 떠다니는 생각들에 불과하다. 당신은 그저 아이디어를 발견했을 뿐이다. # 옳은 것은 틀렸다 - 54p.옳다는 것은 지식과 경험에 근거를 둔 판단이며 증명이 가능하다. 과거로부터 전해진 지식은 안전하다고 볼 수 있지만 시대에 뒤떨어져 있다. 창조성과 상반되는 것이다.경험은 지난날의 상황과 문제를 해결하면서 형성된 것이..
[플로리스트] 시즌맞이 테이블 장식: 스프레이형 센터피스 스프레이형 센터피스 Flower & Leaf 장미(후디오스) 6대, 스프레이 장미(아이스윙) ½단, 스토크 ½단, 줄맨드라미 ½단, 은색유칼립투스 ½단, 레몬잎 ⅓단 Color 오렌지계열 라이트 핑크 Sub materials 플로랄폼 받침, 플로랄폼 ½장, 쉬폰 ⅓마, 롤와이어, 오아시스테이프, opp Shape & Tip ① 장미길이[장미얼굴+줄기(플로랄폼 폭+줄기가 꽂히는 길이)]로 사이즈를 정한다. ② 꽃이 옆으로 뉘여 꽂히기 때문에 평소보다 플로랄 폼에 깊게 꽂아준다. ③ 장미 - 레몬잎 - 스프레이 장미 - 유칼립투스 - 스토크 - 줄맨드라미 순으로 꽂는다. ④ 꽃다발이 누워있는 형태를 머리속에 그리며 형태감을 만들어준다. ⑤ 쉬폰 천에 물이 묻지 않도록 오아시스를 opp포장지로 감싼 후, 천을..
[블로터북1] 따뜻한 디지털 세상을 위한 IT 지식백과 ■ 본문 중에서 # '미니멀리즘' 웹디자인을 구현하는 6가지 방법 - 86p. - 원글 source : http://www.bloter.net/archives/197908 스큐어모피즘과 미니멀리즘은 최근 웹디자인 트렌드를 상징하는 단어이자 격렬하게 충돌하는 디자인 흐름의 상징이다. 실제 사물을 웹으로 재현하는 방식의 스큐어모피즘은 애플이 주도하며 트렌드화하는 데 성공했다. 하지만 최근들어 애플에 변화의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서 스큐어모피즘은 서서히 뒤안길로 사라지는 경향이다. (중략) 1. 플랫 디자인을 적용하라 2. 백색 여백을 살려라3. 선택지를 제한하라4. 볼드 타이포그라피에 집중하라5. 내비게이션을 단순화하라6. 군데군데 컬러를 사용하라 # 저작권 걱정 없는 무료 음원 찾는 8가지 방법 - 192p..
[플로리스트] 플라워 토피어리(Flower topiary) 플라워 토피어리 [Flower topiary] Flower & Leaf 거베라 2½단, 미니장미(자나) ⅓단, 미니장미(스칼렛) 1단, 루스커스 ⅓단 Color 핑크, 아이보리 Sub materials 토끼태그 화기, 플로랄폼 ½장, 5mm 오간디 리본 Shape & Tip ① 거베라 꽃잎을 보호하기 위한 캡을 제거한다. ② 꽃 아래 줄기를 적당히 구부려가며 반구형으로 모양을 만들어 준다. 이 때 꽃 머리가 꺾이지 않도록 주의하고, 줄기가 꼬이지 않고 일자로 바로 내려오게 한다. ③ 플로랄폼을 채운 화기에 거베라를 깊히 꽂아준다. 거베라의 높이는 화기 사이즈에 따라 조금씩 달라지며 일반적으로 화기 길이의 1.5~1.8배 높이가 적당하다. ④ 루스커스를 2~3마디 정도로 짧게 잘라 화기에 고루 꽂아준다. ..
[플로리스트] 화관 (Circler) 화관 [Circler] Flower & Leaf 스프레이 장미 (아이스윙) 1단, 버지니아/애리카 ½단, 왁스플라워 ¼단, 천일홍 ½단, 유칼립투스 ½단 Color 화이트, 핑크 Sub materials 와이어(18, 26호), 플로랄테이프(화이트), 리본(오간디, 주자외), 펜치 Shape & Tips - 와이어 처리 방법 ① 장미, 천일홍 - 꽃받침 꿰뚫기방법(pierce method) ② 왁스플라워, 유칼립투스: 주기를 모아 감싸주는 방법(wrapped-wire method) 화관을 만드는 기법은 간단하나 와이어 처리와 깔끔한 마감이 매우 중요하다. 각 꽃이 가진 성질에 맞게 와이어를 처리한 후, 플로랄 테이프로 꼼꼼하게 감아준다. 착용자의 머리 둘레에 맞는 본 틀을 준비하고, 와이어 처리한 꽃을 ..
저녁에 소주 한 잔 하자. 전현배(25세) : 제가 정말 하고 싶은 꿈이 맞는지 확신이 안들때가... 박진호(26세) : 어떤 방향으로 가야할지 아직 정확히 몰라서 좀 많이 걱정되요... 2014년 대한민국 취업준비생 98만명졸업 후 평균 구직기간 1년 이상취업준비로 인한 우울증 경험 72.9% 동진아! 남자는 럭비공이라고 생각한다. 럭비공을 찰 때는 잘 나가지만, 똑바로 내가 생각한 대로 나가지만떨어질 때는 어디로 떨어질지 모른다.아빠도 그랬었고, 너도 아마 그럴 거고.. 그렇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경기장을 벗어나면 안 되거든열심히 살고...너도 열심히 살고 하는 것은 좋은데, 경기장을 벗어나지 않고 게임을 잘해야 멋진 경기가 될 것 같다.그게 인생인 것 같다고 생각한다.사랑한다! 서동진 아빠가 너 사랑하는 거 말 안 해도 알..
[일본, 도쿄] 치선호텔 하마마츠쵸 치선호텔하마마츠초 Mar 2014Liah
[칼의 노래] 김훈 장편소설, 2001 동인문학상 수상작 ■ 본문 중에서 # 칼의 울음 - 26p.목이야 어디로 갔건 간에 죽은 자는 죽어서 그 자신의 전쟁을 끝낸 것처럼 보였다. 이 끝없는 전쟁은 결국은 무의미한 장난이며, 이 세계도 마침내 무의미한 곳인가. 내 몸의 깊은 곳에서, 아마도 내가 알 수 없는 뼛속의 심연에서, 징징징, 칼이 우어대는 울음이 들리는 듯했다. 나는 등판으로 식은땀을 흘렸다. 캄캄한 바다는 인광으로 뒤채었다. # 다시 세상 속으로 - 39p.울어지지 않는 울음 같기도 하고 슬픔 같기도 한 불덩어리가 내 몸 깊은 곳에서 치받고 올라오는 것을 나는 느꼈다. 방책, 아아 방책. 그때 나는 차라리 의금부 형틀에서 죽었기를 바랐다. 방책 없는 세상에서, 목숨이 살아남아 또다시 방책을 찾는다. 나는 겨우 대답했다.- 방책은 물가에 있든지 없든지..
[플로리스트] 홀더형 웨딩부케 홀더형 웨딩부케 [Floral form arangement] Flower & Leaf 장미(마르시아, 아이스브레이크), 스프레이장미(브릴리언트), 리시안서스, 옥잠화, 프록스 △ (좌) 옥잠화, (우) 프록스 △ (좌) 리시안서스, (우) 장미(아이스브레이크) △ 스프레이장미(브릴리언트) Color 화이트 Floral form 마이크형 오아시스홀더 Sub materials 주자리본(12mm), 오간디리본, 주자롤리본 Shape & Tip 메인장미 - 옥잠화 - 리시안서스 - 스프레이 장미 - 프록스 순으로 꽂는다. 메인 장미의 사이즈에 따라 부케의 크기가 달라짐을 염두하여 소재의 길이를 정한다. 장미 13송이를 1송이(90도), 4송이(45도) 4송이(0도) 4송이(-45도)씩 각도를 주어 꽂는다. 장미..
[바람이 분다 당신이 좋다] 마음속에 빈 새장을 가지고 있다면 언젠가는 그 안에 뭔가를 담게 된다 # 13 나는 너를 반만 신뢰하겠다. 네가 더 좋아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다. 나는 너를 절반만 떼어내겠다. 네가 더 커지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다. # 19 - 언제가는 그 길에서 갔던 길을 다시 가고 싶을 때가 있지. 누가 봐도 그 길은 영 아닌데 다시 가보고 싶은 길. 그 길에서 나는 나를 조금 잃었고 그 길에서 헤맸고 추웠는데, 긴 한숨 뒤, 얼마 뒤에 결국 그 길을 다시 가고 있는 거지. 아예 길이 아닌 길을 다시 가야 할 때도 있어. 지름길 같아 보이긴 하지만 가시덤불로 빽빽한 길이었고 오히려 돌고 돌아 가야 하는 정반대의 길이었는데 그 길밖엔, 다른 길은 길이 아닌 길. # 38 - 등대 어쩌면 우리 인생의 내비게이션은 한 사람의 등짝인지도 모릅니다. 좋은 친구, 아름다운 사람, 닮고 싶은 ..
[무의미의 축제] 보잘것없는 것을 사랑해야 해요,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 해요 # 중병의 은밀한 매력 - 17p. 이상하게도 다르델로는 이 말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마치 너무 가벼운 그 말투가, 기억으로 여전히 자기 안에 깃든 죽음의 비애, 마법처럼 그 비애를 품고 있는 달콤힐 기분, 묘하게 아름다운 그 기분을 없애 버리기라도 하는 것처럼. "네, 잘 지내죠." 라고 하고서 잠시 쉬었다가 그가 덧붙였다. "좀......하기는 하지만 뭐......" # 탁월함과 보잘것없음에 대한 라몽의 가르침 - 25p. 뛰어난 남자가 여자를 유혹하려고 할 때면 그 여자는 경쟁 관계에 들어갔다고 느끼게 돼. 자기도 뛰어나야만 할 것 같거든. 버티지 않고 바로 자기를 내주면 안 될 것 같은 거지. 그런데 그냥 보잘것없다는 건 여자를 자유롭게 해 줘. 조심하지 않아도 되게 해주는 거야. 재치 있어야 ..
여행 시 비자 필요한 나라 - 비자매퍼(Visamapper) ■ 비자매퍼 (Visamapper) - 비자 필요한 나라 체크 [ source : 비자매퍼(Visamapper) - http://www.visamapper.com/ ] 비자매퍼 사이트에서 국적을 선택하면 여행할 나라의 비자 필요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 Visa required prior to arrival (보라색) : 도착 전에 비자 발급해야하는 나라 - Visa not required prior to arrival (연녹색) : 무비자 입국 가능한 나라- Visa available on arrival (진한 녹색) : 도착 시에 비자 발급- Online application required (연노란색) : 온라인 비자 신청- Country of Citizenship (파란색) : 자국/시민권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