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1128) 썸네일형 리스트형 [고스트걸] 유령소녀의 모험으로 풀어낸 10대들의 자화상 고스트걸 카테고리 소설 > 영미소설 > 영미소설일반 지은이 토냐 헐리 (문학수첩, 2010년) 상세보기 저자 토냐 헐리는 호손 고등학교에서 일어난 일들을 블랙코미디를 빌어 10대들의 아픔과 성장을 풍자했다. 저자는 이야기의 모든 부분에서 현실을 꼬집었다. 샬럿은 어처구니 없게도 곰돌이 젤리를 먹다 그만 목에 걸려 죽고 만다. 사후에 만나게 된 죽은 반 학급의 친구들 역시 모두 제 각기 세상을 꼬집는 풍자적 이유로 죽었다. 음악을 좋아하다 죽게 된 피콜로 팸, 휴대전화 과다 사용으로 통화 중 휴대전화 폭발로 사망한 킴.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일이지만 이것을 블랙코미디로 그려낸 저자의 세심함이 돋보인다. 페튤라와 웬디들은 흡사 일진으로 지칭되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과도 닮아있었다. 자기 과시욕과 주목, .. [누가, 스티브잡스를 이길 것인가] 장건희 박사가 소개하는 바이오산업의 현장 누가 스티브 잡스를 이길 것인가국내도서>경제경영저자 : 장건희출판 : 다산북스 2011.01.10상세보기 대한민국이 배출한 미국 바이오산업의 차세대 주자 장건희 박사 2004년 바이오산업 일번지인 미국으로 건너가 존스홉킨스 의대에서 탄저균 백신 연구를 하고 현재는 세계 최대의 다국적 제약회사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에서 일하고 있다. 책을 읽기 전 저자 소개에서 읽은 그는 카이스트에서 생물공학으로 박사를 받고 삼성에서 바이오사업 기획을 담당했던 소위 말하는 그저 엘리트코스를 거친 인물중 하나로 내게 다가왔다. 그러나 책에서 드러난 그의 솔직함과 함께 일부 나와 일맥상통하는 생각까지. 읽으면 읽을 수록 저자의 조언 한마디 한마디가 다 긍정적이고 고마운 충고로 느껴졌다. 어디에나 열정의 인재들은 있다. 단.. [시크릿가든] E20 - 그리고 가끔은 마법같은 비가 내리길 Secret Garden - E20 누구에게나 한 번쯤은 마법같은 순간이 온다. 그 순간은 사랑이 완성되는 순간이기도 하고, 사랑이 더욱 견고해지는 순간이기도 하며 어쩌면 이제 막 오랜 꿈이 이루어지는 순간일지도 모른다. 여전히 우린 결혼식 사진 한 장 없다. 하지만 우린 매일매일 사랑하고 사랑받으며 마법 같은 일상을 살아가고 있다. 사랑을 한다는 건 어쩌면 정원을 가꾸는 일과 같을 지도 모른다. 당신들의 정원에도 예쁜 꽃이 피길... 시원한 바람이 불길... 찬란한 햇빛이 비추길... 그리고 가끔은 마법같은 비가 내리길... 연출 신우철, 각본 김은숙 SBS, 2011-01-16 [우리 제발 헤어질래?] 두 자매의 달콤 살벌 동거 이야기! 우리 제발 헤어질래?국내도서>소설저자 : 고예나출판 : 자음과모음 2010.12.22상세보기 내숭100단 콧대 1000단 동생 권지연. 천상천하 유아독존 똥고집 소설가 언니 권혜미. 신예 고예나 작가가 그녀만의 글재주로 두 자매의 얘기를 재미있게 소설로 담아냈다. 소설속의 동생 지연은 어학연수를 다녀온 대학생으로 천상 동생의 성격을 타고났다. 이야기는 동생이 연수를 마치고 귀국하는 순간부터 시작한다. 돌아온 동생은 언니 혜미와 둘 만의 시끌벅적한 동거를 시작하게 된다. 언니 혜미는 작가다. 소설속의 언니 혜미는 어린 나이에 등단해서 '우월한 유전자'를 지녔다는 별칭이 따라 붙을 만큼 글 솜씨도 있고 신문에 컬럼을 쓰기도 한다. 고예나 작가 본인의 모습을 조금 녹여낸 것 같았다. 이제 갓 스물 일곱이 넘은.. [충북/제천] 시크릿가든 촬영지 리솜포레스트 at 박달재 자연휴양림 리슴포레스트 at 박달재 자연휴양림. 사실 겨울엔 춥워서 바깥 공기가 차지만 그래도 가끔 상쾌한 숲 내음을 마시고 싶을 때가 있다. 분당(서울)에서 출발해서 1시간 반~2시간 조금 안되게 달리면 박달재 자연휴양림에 있는 리솜포레스트에 도착할 수 있다. 사실 맑은 숲 내음보다 더 가슴떨리게 하는건 시크릿 가든의 촬영지라는 것. 주원과 라임의 사랑의 감정을 확인하는 데 주 배경이었던 곳이어서 그런지 눈길 가는 곳마다 마음 한 켠이 아련한 것도 같고... ^^; ▼ 브로셔 이미지 - 정말 넘 예쁘다~ :) 올 겨울엔 유독 눈이 많이 왔다. 객실 테라스에서 밖을 내다보면 눈이 소복하게 쌓였다. 어릴적엔 눈을 보면 마냥 좋아했던것 같은데 요즘엔 잠깐 좋다가도 길 미끄럽겠네, 운전 조심해야지, 집에 가면 바로 세차.. [戀書] 사랑하는 이여, 당신을 향한 그 모든 떨림을 이 편지에 담았습니다. 연서 (양장)국내도서>비소설/문학론저자 : 김하인출판 : 티비(생각의나무) 2007.11.06상세보기 의 감성작가 김하인 선생님은 전작들에서 다 하지 못한 사랑의 말들을 '사랑하는 이에게 쓰는 편지'에 담았다. 한 여자가 지난 사랑을 잃고 난 후, 그 아픔을 딛고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려고 한다. 편지를 쓴 그녀는 그 설레이는 감정과 떨림을 사랑하는 이에게 한 자 한 자 아름다운 말들로 수놓아 편지를 남겼다. 그녀의 연애사에서 일어났던 잔잔한 감정 다툼에서 그녀의 상처와 기쁨이 그 모든 감정들이 묻어난다. 그녀는 지난 사랑에 대한 반성과 지금 사랑하는 이에 대한 절절한 사모곡을 사랑하는 이에게 아흔아홉(99)개의 편지에 담아냈다. 가장 순수한 마음으로 기존의 그 모든 누추한 사랑들을 다 비워내고 사랑하는 .. [놓치고 싶지 않은 나의 꿈 나의 인생] 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자는 마침내 그 꿈을 닮아 간다. 놓치고 싶지 않은 나의 꿈 나의 인생 1 (양장)국내도서>자기계발저자 : 나폴레온 힐(Napoleon Hill) / 권혁철역출판 : 국일미디어 2010.12.10상세보기 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자는 마침내 그 꿈을 닮아 간다. 나폴레온 힐은 수많은 강의를 통해 많은 이들의 꿈을 이뤄주었다. 그 긍정의 노하우를 더 많은 이들에게 전하기 위해 이 책을 펴냈다. 간디, 링컨, 카네기 등 굵직한 성공의 표본들의 일례를 우리에게도 일러준다. 저자는 많은 일례를 통해 그의 생각을 전달하는 것으로 우리에게 꿈을 그리는 가이드를 제시한다. 그리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한 소망, 신념, 자기암시, 협력과 조화, 지식 활용, 직감 등 필요한 모든 단계를 세세하게 일러준다. 간절하고 열렬한 소망을 가져라! 그 소망에 신념을 가져.. [나무] 굴레를 벗어나 미래를 그리는 기발한 상상력 나무 (양장)국내도서>소설저자 : 베르나르 베르베르(Bernard Werber) / 이세욱역출판 : 열린책들 2008.03.10상세보기 천재 작가 베르베르. 기발한 상상력을 곁들인 그의 단편에서 영락없는 장난꾸러기로 그는 상상의 나래를 펼쳤다. 한번씩 상상해 봤음직한 이야기들이 줄기차게 펼쳐진다. 이 모든 이야기를 통해 베르베르는 현실을 교묘히 꼬집으면서도 독자를 위한 재미를 잊지않는 센스를 보여준다. 기계로 점령된 미래 세계 - 내겐 너무 좋은 세상 시간여행자와 그 여행자를 상대로 영업을 펼치는 여행자 보험社 - 바캉스 발칙한 상상으로 투명피부를 가진 과학자 - 투명 피부 외계의 악취나는 공을 진주를 빚어내는 지구 - 냄새 CDPD 반란자로 내몰린 노인들 - 황혼의 반란 애완 인간에 대한 관찰 - 그들.. 이전 1 ··· 101 102 103 104 105 106 107 ··· 14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