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1111) 썸네일형 리스트형 START! 트위터와 미투데이 실시간 정보가 의미 있는 이유 한 시간 전은 너무나 먼 과거고, 다섯 시간 후는 불확실한 미래다. 하루 지난 정보조차 믿을 수 없는 세상에 살고 있고, 내가 믿을 수 있는 일은 바로 지금 일어나는 일뿐이다. 과거의 관성을 기대하기엔 일기예보마저 항상 기대를 저버린다. 예측이 불가능한 현 시대, 이 시대 정보의 가치는 '현재(Real time)'라는 시간성과 맞물려 있다. 정보 가치의 변화, 애쉬튼 커쳐와 CNN의 대결 소셜미디어는 '관계'에 기반한 커뮤니케이션 수단이다. 사람들이 '브랜드'와 커뮤니케이션하고 싶을까, '사람'과 이야기하고 싶을까를 생각하면 답은 금방 나온다. 사람은 사람과 대화하고 싶어하니, 사람은 곧 더 많은 사람의 지지를 얻었다. 결국 간발의 차이로 애쉬튼이 승리했다. 애쉬튼의 승리는.. 딜리셔스 샌드위치 비틀거리는 스타벅스 신화# Curing What Ails Starbucks# Starbucks to Close Stores and End Sandwich Sales 스타벅스가 판 것은 그냥 커피가 아니라 '맛과 낭만' 이었고, 고객들이 스타벅스를 사랑한 이유 또한 바로 그것이었기 때문입니다. 좋은 커피문화를 소개한 건 슐츠 회장이었는지 몰라도, '스타벅스문화'를 만든 건 고객들이기 때문입니다. 슐츠 회장에게 아주 야박한 편지를 쓴 의 칼럼니스트 조 노케라(Jow Nocera) 역시 스스로를 '스타벅스 하드코어 소비자'라고 밝혔습니다. 성장하는 기업이 선택의 기준을 어디에 두어야 하는지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문화의 제국에서 게임의 룰은 기업이 아닌 소비자가 만들기 때문입니다. 문화, 경영학을 밀어내다# E.. Tipping Point 02 소수의 법칙: 커넥터, 메이븐, 세일즈맨'커넥터'가 되기 위한 7가지 습관 많은 사람을 안다는 것은 일종의 기술, 의도적으로 착수해야 하는 테크닉이며, 완벽해질 수도 있는 테크닉이다. 그런 테크닉들은 모든 사람을 아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다음은 호초의 사회적 본능을 참고한 '커넥터 되기'의 습관이다.첫 번째 습관_ 아는 사람들은 만들어나가는 과정은 자기 목적을 이루기 위한 것이 아님을 기억하라. 특히 사업 전략의 일환으로 사람들을 수집하지는 말라.두 번째 습관_ 사람을 사귀는 데 있어 공격적인 자세를 버려라.세 번째 습관_ 상대방의 깊숙한 곳에 위치하려고 하기보다는 단순한 관찰자에 가까워지도록 노력하라.네 번째 습관_ 진심으로 사람들을 좋아하라.다섯 번째 습관_ 사람들이 자신에게 께속 끌릴 수.. 다육 잎꽂이 대부분 분양하고 지금은 잎꽂이 인큐베이션(?)이 몇 안 남았답니다. :) 달걀 껍질을 물에 적셔서 쪽가위로 조심조심 오려서 달걀아파트 만들어 주었던게 생각나네요. ㅎㅎ (사진과 글은 작년 초여름 작품(?)..) 해리왓슨 한판이요~ 소주잔에 들어있는 미니염자예요~ 세무리아도 얼굴이 나왔지요 ^^ 좌측엔 삼두 / 우측엔 대두 백모란(단) 입니다. ^^ 탱글탱글 오로라 색감이 전~혀 없네요. ㅎㅎ 모체가 거의 말라가는 자려전입니다. 모체는 말라가는데 아가는 한 달 넘도록 얼음이예요; 봄. 다육이들 꽃. 작년 봄에 찍어두었던 다육이들 꽃.올해도 날이 풀리니 하나둘씩 꽃망울이 올라오네요~ 정야.라일라시나옵튜샤 화재 좌. 금황성 / 우. 부영 뽀너스1. 해마리아. 뽀너스2. 신홀리. 핸드메이드 식물 이름표. 나무젓가락 + 나무 문패 장식 + 인테리어 소품 몇개. 를 이용해서 만들었던 핸드메이드 초록이들 이름표! :D 관엽식물. 재작년 8월 재작년 8월 이사온지 얼마 안되었을 때 키우던 관엽식물들. 이중에 몇은 선물을 했고, 몇은 분갈이를 잘못해서 죽기도 하고 관리를 잘못해서 죽기도 하고, 지금 남아있는 아이들은, 파키라. 필로덴드론 레몬라임. 마리안느. 홀리아페페. 피토니아 레드스타. 미니 테이블야쟈. 그리고 이제 창틀엔 다육종들이 대부분이네요~ 영어공부 절대로 하지마라! "수필가 피천득 씨 알지? 그가 쓴 책에 보면 이런 말이 나와. '화제의 빈곤은 지식의 빈곤, 경험의 빈곤, 감정의 빈곤을 의미하는 것이요, 말솜씨가 없다는 것은 그 원인이 불투명한 사고방식에 있다' '침묵은 말의 준비기간이요, 쉬는 기간이요, 바보들이 체면을 유지하는 기간이다.'" "아마 그럴꺼야. 말은 철학을 담는 그릇이잖아. 그리고 철학은 생각의 틀이고. 철학이란 건 '자기애'를 버릴 수 있을 때 비로소 시작되는 건 알지? '자기애'를 버린다는 건 자아를 극복한다는 뜻이고 조금 확대해 보면 '가족애'나 '민족애'와도 언제든지 마음만 먹으면 거리를 둘 수 있다는 의미지. 그리고 거기서부터 삼라만상의 각종 존재가 객관적으로 마음에 들어오게 돼. 그런 상태를 우리나라에서는 '철들었다'라고 표현하지." 1.. 이전 1 ··· 114 115 116 117 118 119 120 ··· 13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