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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옐로나이프] #08갤러리 오브 더 미드나잇 선 @옐로나이프 Yellowknife, Canada - #08 Gallery of the Midnight Sun ■ 갤러리 오브 더 미드나잇 선 Address : Franklin & Bryson Drive (big log building) Phone : (1) 867 873 8064 Fax : (1) 867 9873 8065 E-mail : gallerymidnightsun@theedge.ca 운영시간 : Monday-Saturday(월-토) 10:00 ~ 18:00, Sunday(일) 12:00 ~ 17:00 아기자기한 소품 및 적당한 가격의 로컬 기념품을 구경할 수 있다는 '갤러리 오브 더 미드나잇 선'에 들렀다. 살까 말까 망설이다가 구입을 보류한 턱에 적잖이 후회했던 드림캐쳐. 영화 트와일라잇에서 등장한 것으로도..
[캐나다, 옐로나이프] #07 뇌조(雷鳥, Rock Ptarmigan) Yellowknife, Canada - #07 Rock Ptarmigan 옐로나이프에서 만날 수 있는 새는 몇 종류 안되는데 그중에 특이한 새가 우리말로 뇌조라고 하는 새다. 뇌조는 여름깃과 겨울의 깃 색이 다른데, 겨울에는 순백색을 띈다. 좀처럼 날아가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는것이 뇌조의 특징 중 하나인데, 겨울에 흰 색을 띄고 있을 때는 날아오를 때만 검은 꼬리깃을 볼 수 있다. 일본인들은 뇌조의 나는 모습을 보기가 어려워 이 검은 꼬리깃을 보면 행운이 찾아온다고 믿는다고 한다. 어찌됐건 나도 여기까지와서 우리나라에서 볼 수 없는 뇌조를 만났으니 행운을 빌고 싶어서 꼬리깃 좀 보여달라고 날아오르기를 바래 날려보려고 무진 애를 썼더랬다. 그런데 우리내 비둘기들 처럼 정말 놀라울 정도로 날지 않고 닭처럼 ..
[길 위의 인문학] 현장의 인문학, 생활 속의 인문학 길 위의 인문학국내도서>인문저자 : 구효서,최석기,김도연,박종기,신창호출판 : 경향미디어 2011.04.20상세보기 ■ 리뷰 멀게만 느껴졌던 인문학을 대중과의 친목을 꾀한다. 책의 서두에 신창호 선생이 쓰신 글 중 '인문학의 길이 아니라 길위의 인문학(人文學)이라니 얼마나 재미있는 표현'이냐는 감탄섞인 글이 있다. 실제로 대중들은 고매한 인문학의 영역에 쉽사리 접근하지 못했다. 학자들만 공부하는 영역이라 치부해버리기 일쑤였다. 독서를 좋아하고 인문학에 관심이 많은 나였지만 '인문(人文)'영역을 겉돌기만 했다. 우리 모두가 나름의 길을 걷듯 그 길위에 이제 인문학이 내려와 함께 걷는다. 현장의 인문학, 생활 속의 인문학 캠페인으로 은 인문학과 대중과의 접점에서 이야기를 풀어간다. 무엇보다 흥미로웠던 것은 ..
[조선 명문가 독서교육법] 옛 성현들에게 배우는 독서의 지혜 조선 명문가 독서교육법국내도서>가정과 생활저자 : 이상주출판 : 다음생각 2011.04.11상세보기 ■ 리뷰 조선 명문가에서는 어떤 책을 읽고 어떤 방법으로 독서를 했을까? 맹자, 논어, 사서삼경 등... 그들도 옛 성현의 지혜를 배우고자 했던것은 우리와 같았을까? 조선 명문가에서 자녀들을 최고의 인재로 키워낸 그 근본은 독서의 가르침에 있었다. 그들은 하나같이 자녀들에게 조급하게 노력없이 성공을 탐하지 않고 꾸준히 학습하고 독서하는 습관을 가질 것을 강조했다. 조선 말기 유학자 이경근은 부모부터 책을 읽고 독서하는 습관을 들여 어버이가 모범을 보일 것을 강조했다. 서인으로 몰려 멸문을 당할뻔한 김상헌, 김수항 삼대는 심지어 유언으로 독서할 것을 당부할 만큼 독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조선 시대에는 성공..
[캐나다, 옐로나이프] #06 아이스로드 @그레이트 슬레이브 호수 Yellowknife, Canada - #06 IceRoad at Great Slave lake 그레이트 슬레이브 호수(Great Slave Lake)는 그레이트베어 호에 이어 노스웨스트 준주에서 두번째로 큰 호수이고 깊이가 614m에 이르는 북아메리카대륙에서 가장 깊은 호수이다. 이 호수도 겨울이 되면 꽁꽁 얼어붙게 되는데 그렇게 호수 전체가 단단한 얼음으로 뒤덮여 자동차도 거뜬히 달릴 수 있는 아이스로드가 탄생한다. 호수가 얼마나 넓고 광활한지 끝이 보이지 않는다. 트럭 운전기사님들은 이 곳의 아이스로드를 달려보는 것이 일생의 소원으로 삼는 분들도 있다고 한다. 하늘은 맑고 호수는 깊고 얼음은 단단하고 체면 불구하고 아이스로드 방문기념 사진 한 장 남겼다. :) Yellowknife, Northwes..
[캐나다, 옐로나이프] #05 옐로나이프 시내 Yellowknife, Canada - #05 Yellowknife City 옐로나이프에서의 둘째날 아침이 밝았다. 시내 구경을 좀 해보겠다고 슬렁슬렁 카메라를 들고 밖으로 나섰는데 길에 인기척이 없다. 오잉? 이 동네 사람들은 집 밖엔 안나오나? 그렇게 걷기를 약 5분여... 왜 사람이 없는 줄 알았다. 카메라가 꽁꽁 얼어붙고 손 발이 구부려지지 않을 정도로 추운 강추위 때문에 얼른 호텔로 돌아가고 싶어졌다. 추위 때문에 보통 사람들은 차로 이동을 하거나 밖에 잘 나오지 않는 거였다. 뼛속깊이 파고드는 추위는 견디기 힘들었지만, 눈 쌓인 아침 햇살이 여행의 묘미를 더했다. 옐로나이프 시내에 주차된 차들은 모두 전원 콘센트가 밖으로 나와있었는데 추위에 배터리가 금방 방전되기 때문에 빠르게 전원을 공급하기..
[캐나다, 옐로나이프] #04 오로라 빌리지 Yellowknife, Canada - #04 Aurora Village ■ Aurora Village Address : P.O.Box 1827 Yellowknife, NT X1A 2P4 Canada * located at 62˚31' 59" North, 114˚12'04" West Web : www.auroravillage.com 1.빌리지 시설 서비스 *오로라 빌리지 내 산책로 소프트 등 및 Aboriginal Teepee 이용 *오로라 관찰 전망대 및 무료로 제공되는 오로라 관측용 의자(체어) *다이닝 홀 & Gift Shop 운영 *Big Slide & Kotatsu 보온의자(유료) 2. 빌리지 제공 서비스 *웰컴 오리엔테이션 및 웰컴 키트(Kit) 제공 서비스 *공항 픽업 및 호텔 Pre-che..
[남자 때문에 일기쓰는 여자] 내 인생 최악의 날들의 기록 남자 때문에 일기쓰는 여자 카테고리 소설 > 영미소설 > 영미소설일반 지은이 로빈 하딩 (민음인, 2011년) 상세보기 ■ 리뷰 광고 회사에 다니는 일이 끔찍하게 싫었고, 쇼파에 퍼져 크림치즈 먹는게 취미인 서른 한 살 노처녀 케리. 2년 동안 동거했던 남자 친구 샘과의 관계에서 상처 받은 마음을 달래보고자 심리 치료사를 찾았다. 그녀의 심리 치료사는 케리에게 남자 때문에 겪은 인생 최악의 순간들을 고백하는 일기를 쓸 것을 권고한다. 처음엔 내켜하지 않던 케리도 불쾌하거나 가슴 아픈 연애 따위의 소소한 기록까지 일기장에 적어나가기 시작했다. 어린 그녀와 키스하기 싫어 창피한 선택을 하고만 열한 살 제임스에서부터 참혹한 광경을 보고 파혼을 해야만 했던 휴까지... 코믹하게 그려진 그녀의 '최악의 기록'들은..
[바보 빅터] Spread Your Wings! 바보 빅터 (양장)국내도서>비소설/문학론저자 : 레이먼드 조(Raymond Joe),호아킴 데 포사다(Joachim de Posada)출판 :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2011.03.08상세보기 나는 나를 얼마나 믿는가? 나는 나를 얼마나 사랑하는가? 내가 무한한 잠재력을 발할 수 있는 존재라는걸 알고 있는가? 우리는 과연 이 질문들에 자신있게 답을 할 수 있을까? 우리는 남들에 의해 평가되는 말을 나라고 철석같이 믿는 타성에 젖어있다. 우리는 타인의 비판이나 평가 절하에 익숙하게 나를 더 낮은 존재로 생각하진 않는가?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던 그 못난 습관이 나를 더 못난 나로 만든다. 이야기는 멘사 회장의 어린시절 부터 시작한다. IQ173의 천재가 17년 동안이나 바보로 살았어야 했던 이유는 너무도 ..
[스카프 스타일 바이블] 스카프, 아는 만큼 멋스러워진다 스카프 스타일 바이블 - 패션의 마지막 2% 카테고리 예술/대중문화 > 패션/의류 > 패션 > 패션연출방법 지은이 나탈리 베르제롱 (문학수첩, 2011년) 상세보기 벚꽃이 만개한 봄이다. 소문난 꽃길마다 상춘객들로 붐빈다. 여자들에게 봄꽃 같은 패션 아이템이 스카프다. 백화점에 들를때마다 멋스럽게 디스플레이된 스카프를 보면서 종종 욕심을 내어 사왔던 적이 있다. 그런데 막상 멋을 내려고 스카프를 꺼내들면 맘처럼 쉽게 스타일을 낼 수가 없었다. 매번 기본 형태로 매듭을 짓곤했다. (책에 소개된대로라면 올가미 매듭 혹은 온 매듭만 매고 다녔던거다.) 결국엔 점점 쳐다보지 않다가 고이고이 장 속에 쌓아만 두게 되었다. 사서 묵혀둔 스카프가 아깝기도 했고, 봄 내음을 패션에 담아보고 싶던 차에 이 책을 만났다...
[반디어워드] [작가가 작가에게] 이 시대 작가들을 위한 소설쓰기 전략 지침서 지난달 글쓰기 실력을 높여보려고 '작가가 작가에게'란 책을 읽고 리뷰를 써냈다. 내가 쓴 리뷰는 한 인터넷 서점의 우수 리뷰로 뽑혀 일주일동안 페이지를 장식했다.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최소한 우수 리뷰로 선정을 하기 위해 내 글을 읽고 평가했을 테니까, 그리고 글이 게재되면서 더 많은 이들이 나의 글을 읽을 수 있을테니까. 작가는 아니지만 작가가 작가들에게 썼다는 글쓰기 전략서를 읽은 거다. 각종 글쓰기 비법들이 등장하고 작가만의 노하우가 술술 등장한다. 이 책은 미지의 신세계에 발을 들여놓은 기분으로 글을 써내려가던 나에게는 그 모든 조언들이 유용한 비법이 되었다. 그리고 오늘도 글을 쓴다. 가끔은 거르기 일쑤지만 하루에 일정한 시간을 정해두고 매일 쓰라는 충언을 받아들이기 위해 무진 애를 쓴다. 글..
[역사를 다시 쓴 10가지 발견] 유레카! 인류의 역사를 바꾼 고대 문명 발굴의 에피소드 역사를 다시쓴 10가지 발견 - 인류의역사를바꾼위대한고고학적발견들 카테고리 역사/문화 > 역사일반 > 고고학 지은이 패트릭 헌트 (오늘의책, 2011년) 상세보기 스탠퍼드대 교수인 패트릭헌트는 인류의 역사를 바꿀만한 대단한 발견 10가지의 보석같은 에피소드를 이 책을 통해 담아냈다. 발굴에서부터 탐사까지 역사적 의미와 고고학적 의미를 그만의 해석으로 곁들였다. 첫째, 세 가지의 언어로 씌여져 이집트 상형문자의 비밀을 밝혀 준 로제타스톤. 이 대단한 돌을 향한 영국과 프랑스의 끊임없는 자존심 싸움의 비화는 강대국의 힘싸움이 역사 속에서도 작용한 것을 보여주었다. 둘째, 와 의 대 서사시로만 신화로만 알려진 트로이가 실제 존재하는 곳이라는 것을 알려준 하인리히 슐리만의 고집도 높이 사고싶다. 셋째, 메소포타..
[캐나다, 옐로나이프] #03 옐로나이프 인 호텔 Yellowknife, Canada - #03 The Yellowknife Inn ■ The Yellowknife Inn (옐로나이프 인 호텔) - Address : 5010 49 Street Yellowknife, NT X1A 2N4, Canada - Tel : (1) 867 873 2601 - Web : http://www.yellowknifeinn.com - E-mail : dcarmody@yellowknifeinn.com (General Manager - Derek Carmody) ■ Aurora Viewing Special Packages - 2 nights of aurora-viewing with free transport(2박, 오로라 뷰잉 패키지) : $349 - Reservation or..
[7년의 밤] 광기에 휩쌓인 세령호의 밤. 그 진실의 공포! 7년의밤 카테고리 소설 > 한국소설 > 한국소설일반 지은이 정유정 (은행나무, 2011년) 상세보기 작가의 말 운명은 때로 우리에게 감미로운 산들바람을 보내고 때론 따뜻한 태양 빛을 선사하며, 때로는 삶의 계곡에 '불행' 이라는 질풍을 불어넣고 일상을 뒤흔든다. 우리는 최선의-적어도 그렇다고 판단한- 선택으로 질풍을 피하거나 질풍에 맞서려 한다. '그러나' 눈앞에 보이는 최선을 두고 최악의 패를 잡는 이해 못 할 상황도 빈번하게 벌어진다. 어느 영화에서 처럼 추적추적 비내리는 기분을 머금은 채로 소년 서원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광기어린 사형수 최현수의 아들로 세상에 눈길을 피해 살아가는 그는 아버지에 대한 원망을 온전히 표현하지도 않았다. 어린 소녀를 살해하고 광기에 휩쌓여 아내를 살해하고 마을을 수장시..
[캐나다, 옐로나이프] #02 옐로나이프 공항 Yellowknife, Canada - #02 Yellowknife Airport ■ Yellowknife Airport (IATA: YZF, ICAO: CYZF) - Address : Yellowknife, NT X0E, Canada - Tel : (1) 867 873 4680 - Fax : (1) 867 873 3313 - Web : http://www.dot.gov.nt.ca/_live/pages/wpPages/YZF_Profile.aspx AirlinesDestinations Air Canada Jazz Calgary, Edmonton Seasonal: Vancouver Air Tindi Fort Simpson, Lutsel K'e, Rae Lakes, Snare Lake, Wha Ti Arcti..
[캐나다, 옐로나이프] #01 오로라 Yellowknife, Canada - #01 The Aurora 오로라보러 옐로나이프에 다녀왔습니다. :) 어둠너머로 오로라가 서서히 등장하더니 이내 불꽃처럼 피어 올라 온 하늘을 뒤덮은 찬란한 빛으로 빠르고 황홀한 오로라 댄스(Aurora Dance)를 보여주었다. 그 순간의 찬란함. 가슴이 먹먹해질 정도로 벅찬 감동이 밀려왔다. 목 울대까지 희열이 차올라 그 어떤 수식어로도 표현할 수 없는 감동들. 그렇게 낯선 공기에 녹아 든 나를 만났다. The Aurora Yellowknife, Canada Copyrightsⓒ2011 by Seungjoon Cha Yellowknife, Northwest Territories, Canada January - February 2011 Written by Liah
[회사생활백서] 커리어 우먼의 일과 사랑을 위한 회사생활 처방전 회사생활백서 (양장)국내도서>자기계발저자 : 아라출판 : 리더스북 2011.03.03상세보기 유명 잡지의 에디터, 편집장으로도 활약한 그녀의 문장은 역시 연예, 가쉽 기사를 읽듯 술술 익혀나간다. 일도 사랑도 이렇게 술술 읽히듯 풀리면 좋으련만. 저자는 커리어 우먼의 회사 생활에 대해서 본인이 직접 겪은바에서부터 몇년간 칼럼을 써오던 지식을 집약했다. 회사 생활 일반론에 대해서 철저히 여성의 일과 사랑을 지지하는 입장으로 글을 썼고, 세상 모든 여성들의 심리 상태도 훤히 들여다 보고 있는 듯 했다. 나도 작년 이맘 즈음 직장인 3년차에 접어들어 직장인 사춘기를 부르짖으며 한동안 '힘들다'를 입에 달고 살았던 것 같다. 작게는 주 단위 플랜에서 부터, 크게는 미래의 커리어가 걱정되기도 했을테고... 여하튼..
[작가가 작가에게] 이 시대 작가들을 위한 소설쓰기 전략 지침서 작가가 작가에게국내도서>비소설/문학론저자 : 제임스 스콧 벨(James Scott Bell) / 한유주역출판 : 정은문고(신라애드) 2011.03.09상세보기 최근 몇 달 간 각종 글쓰기 책을 섭렵했다. 이유는 글을 잘 쓰고 싶어서였다. 전업 작가도 아니면서 왜 글을 잘 쓰려고 하느냐고 누가 물었다. 글쓰기를 잘해야 기획서도 잘쓰고 제안서도 잘 쓴다더라. 기승전결을 파악해야 일도 잘한다더라. 어휘력이 좋아야 생각도 넓고 크게 할 수 있다더라. 국어 어휘력과 쓰기능력이 좋아야 외국어도 빨리 익힌다더라. 그 밖에 줄 잡아 열댓가지나 되는 기타 등등의 이유들을 나열한다. 각종 이유를 줄줄이 생각해보다가.... 그래서 왜 글을 쓰는지 생각해보니, 글쓰기를 좋아한다고 스스로 포장하며 글을 쓰기 시작한 것도 같다...
[맛있는 세계사] 인류 역사와 음식, 그 달콤 쌉싸래한 이야기 맛있는 세계사국내도서>역사와 문화저자 : 주영하출판 : 소와당 2011.02.21상세보기 우리는 살기 위해 먹는가, 먹기 위해 사는가. 가끔은 그 질문에 대답하기 곤란한 때가 있다. 전 세계 인류의 누구라도 맛있는 음식이라면 싫어할 리 만무하다. 요즘 각종 블로그에는 맛집 정보들이 넘쳐나고 맛집 지도가 제공되기도 한다. 우리는 맛있는 음식을 먹기 위해 각종 정보 검색과 발품파는 고생도 마다하지 않는다. 음식은 우리 삶에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다. 우리 삶에 밀착하여 희노애락을 함께 한다. 현재 뿐 아니라 과거에도 마찬가지 였다. 역사 속에서 음식은 인류의 발전과 함께했다. 이 책에서 재 조명한 쉽게 풀어 쓴 세계사와 엮여진 음식의 유래에 대한 이야기는 흥미진진했다. 자칫 너무 진지하면 지루하기 십상인 ..
[캐나다, 밴쿠버] #16 밴쿠버 아트 갤러리 Vancouver, Canada - #16 Vancouver Art Gallery Vancouver Art Gallery by CC Chapman ■ Vancouver Art Gallery - Address : 750 Hornby Street Vancouver, BC V6Z 2H7 - Tel : (1) 604 662 4719 - Fax : (1) 604 682 1086 - E-mail : customerservice@vanartgallery.bc.ca - Web : http://www.vanartgallery.bc.ca - 입장료 : 일반 $19.5, 65세 이상 $14, 학생 $13, 어린이(5~12세) $7, 4세 미만 Free - 운영시간 : 10:00 ~ 17:00 (화요일은 21:00까지) 국제..